2000원으로 100배 즐기기가 주제인 만큼 저렴하게 즐기는 방법 중 하나 더..남자아이랑 같이 가실거면 축구공 하나 준비해가세요. 입구 오른쪽으로 체육센터가 있는 데 널다란 인조 잔디구장이 있어서 축구도 하면서 놀 수 있답니다. 정식으로 팀별로 이용을 하려면 시간당 20만원이라는데 개인이 와서 가족끼리 오봇하게 노는 건 상관없다네요. 자판기 커피를 원하시면 그 안에 있어요. 또 고민거리 중의 하나가 점심이지요.도시락을 싸가실 거면 kiddywood(키즈뮤직비디오 수업하는 건물) 건물 내에 들어가면서 오른쪽이 Room이 있어서 그곳에서 도시락을 드셔도 됩니다. 저도 지난번에 반에서 단체로 갔을때 그곳에서 도시락 펴놓고 먹었거든요.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곳은 tax도 붙기 때문에 값이 좀 센 편이지요. 하지만 식당안에서 원어민의 서빙을 받으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으니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각 식당별로 메뉴와 가격이 있으니 미리 메뉴를 정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그리고 캐릭터 용품을 파는 곳(EV KIDS) 이 있는데 이곳에는 작은 실내 놀이 시설이 있고 원어민이 지켜주며 같이 놀아주기도 합니다. 어린 연령의 아이들이라면 이 시설을 이용 할수 있을거예요. (사달라고 조를까봐 약간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또 한가지, 입구 편의점 말고는 안에 자판기 시설이 없어서 더운 날에 목이 말라도 마땅한 방법이 없으니 음료를 충분히 준비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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