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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뒷북

  • 발렌틴
  • |
  • 2002-08-16

아직 집에 컴퓨터가 없어서 회사에 나와 잠깐 잠깐 하는데요 직장을 다니다 보니 집에서 컴퓨터 할 시간이 부족할것 같아서 아이 초등학교 가면 사러고 아직도 장만을 못했습니다. (또 옆길로 갔군요) 저희 아이도 책을 보면서 엄마가 어디있나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자세히 보니 정말 엄마가 없어 보이더군요 문제의 그 조금 큰 아이는 언니같아거든요. 어렸을때 저희집 형제가 많은 편인데요 우리 언니가 거의 저를 돌보다시피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언니라고 했더니 우리딸 절대로 엄마라고 팍팍 우기더군요 이번에 말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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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플러님~! 이렇게 반가울수가!!!
    • 훈이맘
    • |
    • 2002-08-16
    0
  • 감동
    • 연수맘
    • |
    • 2002-08-16
    0
  • 박진희님.(이런 뒷북치는 프시케^^;;)
    • 프시케
    • |
    • 2002-08-16
    0
  • 저도 궁금했었는데, 역시 엄마가..
    • 유리아
    • |
    • 2002-08-16
    0
  • 저도 뒷북
    • 발렌틴
    • |
    • 2002-08-16
    0
  • 그랬군요....그리고 박진희님~
    • 원이맘
    • |
    • 2002-08-16
    0
  • (딴소리) 리사 마리가 또 결혼했나요?
    • 히플러
    • |
    • 2002-08-16
    0
  • 예에~기사 보세요~
    • 원이맘
    • |
    • 2002-08-16
    0
  • 나두 딴소리(원이맘님)^^
    • 프시케
    • |
    • 2002-08-16
    0
  • 주말, 큰 행복 한마리 잡으세요!
    • 박진희
    • |
    • 2002-08-17
    0
  • 저기여...
    • 대웅맘
    • |
    • 2002-08-16
    0
  • 스피커 켜세요. 노래 올립니다.
    • 밤비
    • |
    • 2002-08-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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