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집에 컴퓨터가 없어서 회사에 나와 잠깐 잠깐 하는데요 직장을 다니다 보니 집에서 컴퓨터 할 시간이 부족할것 같아서 아이 초등학교 가면 사러고 아직도 장만을 못했습니다. (또 옆길로 갔군요) 저희 아이도 책을 보면서 엄마가 어디있나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자세히 보니 정말 엄마가 없어 보이더군요 문제의 그 조금 큰 아이는 언니같아거든요. 어렸을때 저희집 형제가 많은 편인데요 우리 언니가 거의 저를 돌보다시피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언니라고 했더니 우리딸 절대로 엄마라고 팍팍 우기더군요 이번에 말해줘야지!


쑥쑥몰
체험이벤트













예에~기사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