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기는 6개월 때부터 프뢰벨 마더구즈 비됴랑 책 열심히 봤습니다..영어공부한것이라곤 것밖에 없죠..책은 넘좋와해서 지금(만 16개월)도 하루에 거의 전권을 다 읽어주고요..비됴도 거의 중독 이 되었는지..이거이거 하면서 자꾸 틀어달라고 하고 틀어주면 좋와서 웃고 쿵쿵뛰고 그러거든요..그렇타고 영어가 발전한것같지는 않구요..단순히 노래 음절로 생각하는거 같아요..아주비슷하게 가끔식 발음하기도 하지만 완전한 단어를 말하는것은 에플.. 베이비..이정도이지요..암튼 영어에 아직은 거부감이 없는거 같기는한데..이제슬슬동화책도 읽어주고싶고 노래도 더 들려주고싶고해서요..문진미디어네서 나오는 것들과 몬테소리 영어만세1 중고사다가 집에서 엄마가 함 해주고싶은데요..그렇타고 제가 영어 잘하는건 아니고요..문법세대걸랑요..과연 엄마가 가이드 보면서 가르칠수 있을지 궁금해서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스콜라틱스 sight word readers 엄마표워크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