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엄마표에 열중해왔는데..한글책에 비해서 영어책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만큼 아이가 한글책보다 영어책을 덜 접하게 되구요.그래서 '노부영세트'를 생각해 봤는데.. 그동안 단행본으로 들인 책들이 꽤 겹쳐지더군요.정기적으로 단행본을 고르는 일도 만만치 않구요.그래서 리딩랩을 고려해봤습니다.읽혀봐서 반응이 좋은 책들은 구입하고... 어차피 런투리드도 구입할 예정이라서요.38개월이고, 문자 읽고, 영어와 자연관찰을 좋아하는 딸이에요.시기적으로 잘 활용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경험있으신 분이나 다른 좋은 의견들도 꼬~옥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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