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시작한지..1월에 시작했으니까..6~7개월되엇네요..첨엔 뭘 부터 시작할지 몰라..학습지 시사 스토리랜드 했습니다..첨엔 아이가 기대이상으로 넘 잘 따라와주고..선생님 역시..칭잔을 많이 하시더라구요..아침에 일어나면..스토리랜드랑 파닉스 공부하고 그렇게 유치원에 보냈어요..자꾸 하다보니 욕심이 생기고..첨엔 파닉스가 뭔지도 모르는맘이였습니다..그런데..여기저기 정보도 얻게 되어..리틀동화도 들어가고 ort도꾸준히 했어요..지금도 뛰어날정도로 많이 늘었습니다..아이들은 다 천재라더니..정말 그러한듯했어요.~~그런데 넘 무리하게 진행을 했을까요..한달전부터..아이가 말수가 적어지고..그렇게 재미있게 크게 읽던 영어소리는 어느새..작아지고 힘이 없다고 할까요..얼마전에 아이가 엄마 나 영어 안하면 안돼냐구 합니다..어떻게 하면 좋을지...흥미를 잃어다고 할까요..그래서..뭐가 젤루 하고 싶냐고..엄마가 다 해주겠노라고..갖고 싶은것도 다 충족을 시켜주고..나름대로 노력을 하는데..지금 이 시기를 어떻게 잘 넘겨야 할지..고민입니다..아이가 싫어한다고..안할수도 없고..어떻게 하면..아이가 다시 흥미를 갖고 영어를 할수 있을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