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안보이신다 했더니 바쁘셨군요.... 예전 글들을 보다가 TIP님의 글들을 보면서 대단하신 분이구나 생각을 했답니다. 앞으로 자주 나오셔서 또 좋은 글들 남겨 주시면 좋겠어요. 아이가 말을 잘하는군요, 정말 부럽습니다. 우리 아이가 지금 우리말이 느려서 무척 힘들답니다. 저도 우리말을 많이 들려주고 있는데 다른 아이보다는 무척 느려서 엄마인 제가 아주 답답하답니다.^^ TIP님이 원하시는 글이 아니라 죄송하네요, 에궁.... 그래도 반가워서요. TIP님은 절 잘 모르시겠지만요.^^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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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엄마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