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집에서 저랑 있으면야 2시간아니라 3시간 아니 하루종일이래두 영어소리에 노출시켜주고싶겠지만(엄마마음이지만여^^),요샌 한시간도채안되네요.어린이집 갔다오면 피곤해해서 낮잠한숨재우고,저녁이면 밥먹구요,한글이든 영어든 할려고하면 암튼 저녁 9시정돈 되야지시작합니다.한글동화몇권,학습지도 매일은 아니지만 하는날은 영어에 투자할시간 별루많이 없구요.그냥 흘려듣기식으로 매일 틀어놓긴 합니다만 이렇게만 해두 될런지요? 현재 튼튼 4단계 중간수업중입니다.글구 기타 푸름이 동사모 영어원서랑 같이 해주는 중이구요.평소엔 튼튼으로 해주고 복습주엔 튼튼외에걸로 영어노출에 신경써주구요.근데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는게 걱정스런면입니다.첨엔 그냥 하루에 꼭 1시간 아니래두통틀어 30분이라두 매일 듣기에 노출이 되니 별걱정안해두 되겠다 싶었는데요,여기 쑥쑥 와보면 이래서 될것도 아닌거 같구요,내아이만 쳐지는것 같구요.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전 젤루 치중하는게 영어소리 노출이라서요,아이가 아침에 일어나면교육방송서하는 고고기글스 매일 꼭보게 하구요,근데 아이가 영어비디오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요,비디오물은 별루 안보여주고 있구요,티비서 하는것만 보고 있어요. 영어유치원도 생각은 해봤는데요,전 영어두 중요하지만 일반유치원서 중시하는인성교육도 중요하다 생각되서 내년엔 일반유치원으로 보낼생각입니다.우리아인 어린이집 보내는거외에 튼튼영어수업 일주일에 한번하는거외엔 아직 예체능쪽으로도 안하고있는터인데두 이리두 시간이 부족하네요.조만간 미술,피아노 태권도도 생각중인데요,정말 이렇게되면영어에 투자할시간이 더더욱 부족해질거 같아 걱정이 많습니다. 쑥쑥맘님들 글보면 영어에 너무열의가 있으신듯해서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그냥 짤막한 답변이라두좋으니 그냥 지나치지 마시구힘되는 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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