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월된 아이를 둔엄마입니다 태어나면서부터 줄곳 영어환경에 많이 노출시키려고 노력했거든요 제가 문장으로는 많이 안했지만노래는 많이 불러줘어요 자장가는 거의90% 를 영어로 불러줬구요 한달전부터 베이비 베이비 비를 하길래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어요 영어단어를 따라해보라고는 안했구요 한국어는 하루에 평균 두단어씩 낱말을 따라하구요. (오늘은 오빠 , 양) 말을 잘 따라한지는 12개월 들어서면서 부터구요(우리말) 그러다보니 영어책 보여주고 영어자장가를 불러주다가 우리말이 먼져트이는것 같아 최근에는 거의 영어를 제가 안해주고 있어요 아이가 영어책을 보면 전에는 단어라도 해주었는데 지금은 우리말로 해주거든요 저와 비슷한 상황이 이미 있으셨던분들은 이때 어떻게 해주셨는지 조언좀 부탁드리려구요. 어차피 엄마의 선택이지만 갈림길에 서서 어느 언어에 비중을 두어야할지 걱정이 앞서서요. 재차 말씀 드리지만 먼져 경험하신분들이나 저와비슷한처지 이신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요 그럼 답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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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엄마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