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욕심을 내지 말아야 겠더군요--->이미 답을 알고 시작하시네요...^^;;책 욕심...교재 욕심....제일 먼저 넘어야할 산입니다...이미 시행착오를 겪으셨으니 이제는 실천만 남으신 거네요...23개월.,...........가능성 무궁무진한 시기이지요...하기야 어느 시기든 열심히,,,꾸준히,,,조바심내지 않고....한다면 문제될건 없다고 보는 편입니다.....여기 오시는 쑥쑥맘님들..........모두 인혁이맘지영님의 마음과 매한가지일 겁니다...또한....우리가 여기에 모인 이유도.. 아이에게 영어의 날개를 달아주자..하는 취지이기도 하지요...영어을 학습으로 접하는게 아니라 편안하게...즐겁게...또 자연스러운 날개......뭐 이런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 우리 쑥쑥엄마..쑥쑥아빠들의 몫이기도 하구요...적어도 우리 세대처럼..........문법 달달 외우고...스트레스 팍팍 받아가며 영어를 접하게 해주진 말아야죠...... 우리 욕심내지 말고..........천천히 가자구요....너무 멀게 느껴지면 여기 쑥쑥맘님들께 하소연도 하시고....아이의 아웃풋이 보이면.....기쁜 모습 보여주시며 자랑자랑하시구요.....모두 내 얘기처럼 100%공감해 주실겁니다....인혁이맘지영님............우리 열심히 하자구요....*^^*
: 인혁이맘지영님의 글입니다.
> 영어를 무척이나 해보고 싶어하던 엄마입니다.
> 경제적으로나 실력으로나 많은 기회를 만나보지 못했던 탓에 아이에게만은 영어를
> "술~~~술"뱉어내게 하고 싶은 게 저의 크고도 작은 욕심이랍니다.
> 똘이 엄마가 이거 하더라 그러면 이거 해보고 순이 엄마가 저거 하더라 하면 저거해보고
> 그러면서 금전적 손실도 약간 있었죠.그치만 저는 그것이 시행착오라고 생각한답니다.
> 좋게 생각해야죠....^^;;
> 요즘은 그러던 중 쑥쑥닷컴을 알게되어 무료로 많은 배움을 얻어가게 되었습니다.
> 먼저,욕심을 내지 말아야 겠더군요
> 울 아들이 23개월입니다.
> 사두고 비디오만 보던 프뢰벨의 "mother goose"를 비디오로 보고, 오디오로 들려주고, 책으로 보면서 나왔던 낱말은 낱말카드를 찾아 최근에 산 "my first incredible....dictionary"로 다시한번 그 의미를 영어로 풀어서 읽어보며 학습하고 있답니다.
> 밤에 들려주는 스토리북도 좋다고 하길래 "good night,moon"을 구입했구요..
> 최소한,실력이나 능력은 모자라도 줏대없이 휘청거리는것 보다 빨리 제 갈 길을 찾아야 아이에게도 좋다고 생각하여 느긋하게 조금씩 해볼랍니다.
> 처음으로 글을 올리지만 말이 많았습니다.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좋은 말씀 많이들 남겨주세요
> 많은 도움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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