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은 자고 아빠는 늦게오고 그래서 아침부터 보려고 별러 왔거든요 결론은 가 친구들이 넘-넘-멋있다는 얘기죠 솔직히 전 학창시절 공부는 영 관심없고 노는(?)데만 관심이 있었거든요 아이를 키우며 기고 걷고 옹알이에서 말을 하고 글을 읽고 또다른 언어에 관심이 생기고 그러다보니 엄마인 제가 공부할수 밖에 없죠 학창시절 안하던 공부를 이제와서 하려니 머리아프고 또 예전같지 않아서 외우는 것도 넘 힘이드녜요 아이 키우는 것 장난 아니쬬 하지만 우리아이를 위해서 아이, 나 자신을 위해서 열심히 공부할랍니다. 2-3시간 밖에 안자고, 공부하고,또 그 공부가 재미있다고 이야기기하는 친구들을 보며 대단하기도하고, 또 웬지 모르게 씁쓸한 기분도 들고--------- 암튼, 보기 좋았어요 근데, 어제 넘- 피곤해서 2부를 못 보았는데 재방송 안하나요가르쳐주세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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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엄마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