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4 학년 올라가는 여자애에요.학원 보내다가 엄마표로 전환해 주니 비 하고 있는데요 .재미있어하며 하루에 한권정도(복습포함) 읽고 따라하며 제법 cd에 나오는 속도로 읽어요. 그런데 우리말로 무슨뜻이냐고 물어보면 자꾸 짜증을 내며 뜻은 아는데 우리말로 바꾸지만 못하는거라고 해서 자기하는데로 내버려두었더니 책에 너무나 자주나오는 단어의 뜻도 모르고 있는거에요.그래서 단어시험을 며칠 봤더니 책읽기를 그만두어버렸어요. 아무래도 전체적인 줄거리와 뉘앙스를 즐기는 모양인데 단어를 이리 모르는데도 다른 새책으로 넘어가며 내버려둬야하나요 아니면 단어를 익힐때까지 주니비를 잡아야하는가요? 이런경우 어째야하나요?단어암기 비법있으신 맘들 도움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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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 8-2 공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