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쑥쑥닷컴 사이트에 접속이 잦아진 초등 1학년 맘입니다. (이제 곧 2학년이 되는..)
우리 딸아이는 초등학교에 입학해서야 영어를 시작했습니다.
요즘은 동네 학원에서 1시간씩 배우고 있고, (very easy reading 이런 교재로..)
집에서 책읽기(하루 1~2권), 흘려 듣기(하루 30분정도),
DVD 보기(일주일에 2~3편)를 조금씩 합니다. 가끔 집중듣기 하구요..
제가 직장맘이라 제대로 봐주지는 못하고 있구요..
8월에 파닉스를 겨우 이해한듯 했고, 가을부터 책을 조금씩 사주었더니..
조금씩 읽어가는 중입니다.
까이유, 플라이 가이, 마법사 위니를 한동안 읽다가,
지금은 주로 어스본을 읽고 있고, (하루 1~2권 정도)
일주일에 바비 DVD를 영어로 2~3편 정도 봐주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쑥쑥닷컴을 알게 된 이후로,
그전에 없던 조급증, 불안감이 무척 심해졌다는 겁니다.
지금 하고 있는 방식에서 어떤 것을 보완해 주면 좋을지
고수맘님들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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