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찌국이님의 글입니다.
> : 다혜맘 님의 글입니다.> 36개월 여아 엄마 입니다. 영어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1~20까지 영어로 따라 하고 영어 동요 듣는거 좋아하는 정도 입니다.> 알파벳 벽그림 붙여놓고 딸아이가 저한테 이게 뭐냐고 물어보면 전 영어로 대답해줍니다.> 아이가 모르는 사물은 영어로 답해주면 따라하고 그럽니다. 문제는 예를 들어 돼지 그림을> 가리키며 뭐야 하면 pig라고 답해줍니다. 아이는 돼지로 알고 있는데 pig라고 엄마가 말해주니> 혼란스러운지 절 빤히 쳐다봅니다. 아직 한글도 잘 모르는데 어케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건 돼지인데 영어로 pig야 하는 식으로 아이한테 말해주면 영어 익히는데 장기적으로>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마도 36개월이면 영어랑 한글은 어느정도 다른거라는 개념은 알고있을듯
싶고요 만약 잘 모르는것같다. 그러면 한글을 먼저 이야기해주고 이걸 영어로 말하면 pig야
동물의 특징이나 소리등을 얘기해주면서... 그렇게 몇번 알려주고나서 it's pig 이런식으로 문장형태로
묘사해주시면 좋을듯 싶어요 사실 저두 많이는 아니지만 영어로 한문장 한글로 똑같이 한번 말해준답니다. 도움이 되셨나모르겠네요 알고 있는것을 얘기한건 아닌지..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