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상달력이 벌써 2월달으로 넘어 갔네요.~~^^
1월 한달간 여러맘님들과 진솔한 이야기도 나누며, 참 시끌벅적하게 사람 사는 재미를 알게 되었던
한달이였습니다. 너무나 즐거웠던 시간들을 만들어 주시고, 채워 주셔서 고마워요.^^
한달간 열심히 읽어준 아이들이나~ 매일 기록 남기러 들락날락한 울 엄마들도 정말 대단합니다.
그리고 한달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엥~~ 요런말 쓴게 끝인것 같네~~ㅋㅋㅋ
새로운 2월달도 절대 게으름 부리지 말고 첫 마음처럼 새로운 신선한 마음가짐으로 쭈~욱
리더스 200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의 희망사항이지요!~~~~~)
오늘 개학하는 학교들이 많아서 우리 아이들과 우리 맘님들이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이는 집들이
많을 것 같네요~~ ㅎㅎㅎ
혹, 늦잠으로 허둥지둥 거린 집들은 없나요?
어~~ 저쪽서 들리는 것 같은디~~ 빨랑 챙기셔요.ㅋㅋㅋ 아~ 지각 합니다.*^^*
아이들이 개학을 하면 울 엄마들은 조금 쉴 수 있는 시간이 확보 되는 건가???
아침에 여유롭게 앉자서 향기 좋은 커피 한잔씩 쭉~ 드시고, 조금씩들 쉬셔요..
겨울 방학동안 아이들 챙기라~ 매 끼니, 간식 챙기라~~ 학습부분 봐줄라~~~ 많이들 힘이 드셨죠..
제가 도와 드릴 것은 없고, 방학동안 고생한 엄마들의 그 마음을 알기에~ 수고 하셨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리더스 200의 여러맘님들 겨울 방학 동안 정말 수고 많으 셨어요.
요런 말을 남표님들게서 해 주면 을매나 이쁠까요?ㅋㅋㅋ
하지만, 그래도 같이 가는 친구가 해 준게 좋치요????ㅋㅋㅋ
새로운 2월에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됩니다.
새롭다라는 말에 살짝 설레이는 것이~~ 기분은 좋네요.
이번 한 주도 설레임을 느끼시며 기분좋게 출발들 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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