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두아이의 맘입니다.많이 부족하지만, 몇자 남기고 싶어 용기내어봅니다.저는 정말 정말 영어를 못하는 엄마입니다.(단어보고 못읽으니까요.)그래서 첫아이는 영어를 늦게 접하게 해 주었어요.첫아이가 14개월에 첨으로 영어를 접했어요(빨리 접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의 생각일뿐입니다. 이것도 이웃집의 언니의 강요로... 지금은 고마운 분이 되었지만)영어책을 읽어줄 수는 없지만, 오디오를 들을 수는 있었으니까요.년년생으로 작은아이를 배속에 담고 브라운베어를 열심히 듣었어요.하루에 알아듣지도 못하는 영어를 7-8시간을 듣었는데. 나중에게 저도 조금씩 들리더군요.(거의 1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무조건 듣기)그리고 책과 오디오를 병행하였어요.부족한 시작이 저에게는 큰 기쁨이 되었어요.지금 첫아이는 5살입니다. 제가 생각한 만큼의 실력도 안되지만, 영어만큼은 싫다고 하지않고 오히려 저에게 알려줍니다.비디오는 여러분들의 의견처럼 첨에는 같이 시청했는데, 알고들 계시죠.(주부들의 핑계지만, 집안일 할때 잠깜 비디오시청)하지만, 최대한 그런 일은 안하려고 합니다. 아이와의 1시간이 최고의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어머님들 아이와 꼭 같이 비디오 시청하시게요)아참! 저의 작은 아이는 영어책만 좋아합니다. 4살짜리가 알지도 못하는 영어책을 가지고와 걱정도 많이 했어요.한글은 좋아하지 않을 까봐요...당행히 영어책을 먼저보고 한글책도 가지고 옵니다.저는 아직도 아이들의 영어!!!!!!!정말 답이없는 공부같네요...그래도 용기내고 힘내어서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두서없는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혹시라도 이 글을 읽고 도움이 될 수 있다고...꼭 말하고 싶네요.태아이거나 어린아이일 수록 오디오 듣기를 열심히 한다고 꼭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로 만들수 있을 것같습니다. 첨에게 힘이 많이 들겠지만, 나중에게 생활의 일부분이 되어 그저 오늘 꼭 해야하는 일이 되거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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