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위해 어른들이 쓴 시는 동시, 아이들이 직접 쓴 시는 어린이시라고 한대요.
재윤이가 지은 시를 모아 시집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것 저것 하더니,(거의 문답형 과학시가 되었습니다.) 영어 시도 한번 해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마지막은 영시를 넣었습니다. 색종이로 종이배도 만들어 장식을 하였구요. 그래도 영시도 만든다고 하니 너무 기특하더라구요.
같이 쓰고, 그림도 그리면서 시집을 꾸며보았습니다.
다음에는 마주 이야기를 모아서 책을 만들어 줄 생각입니다.
시집 제목은 '재윤이의 예쁜시'입니다.
감상해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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