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이제야 영어좀 가르쳐 볼라구요... 님들께 조언을 구했지요?
여러분의 고마운 답글 찬찬히 읽어보며 고맙고 또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ort시리즈 1단계와 2단계를 도서관에서 왕창 빌려왔습니다.
큰애 올해 10살 둘째 7살 1단계보며 넘 시시해 하지 않을까 걱정했으나 아이들은 그림을 보며 킥킥거리며
글자는 상관없어 주인공의 익살스러운 모습에 배꼽을 잡습니다.
작은애가 "오빠 이거 뭐라는거야? " 물으면 큰애가 " 그림봐봐 이러 이러 해서 엄마가 놀라는거야"
상황만 이야기 해줍니다. 아이들이 유치원과 학교에 가있는동안 전 테잎을 쭉들어보고 발음도 교정해보고요.
ort 1단계 쉽습니다. 정말 쉬워요.
아이들이 "엄마 재밌네요. 다음권도 궁금해요. 근데 얼마나 봐야해요?" 하고 묻습니다.
애들아!! 조금씩, 매일, 꾸준히 해보자꾸나.
우리가 얼마나 잘 해낼 수 있을지 기대가 되!!!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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