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엄마님...딸기 엄마님이 벅차다고 생각안하신다면 그런 거예요^^...
그리고 저두 벅차다구 생각안해요...다만 저에 비해서 대단하시다고 한 거예요..^^
사실 전 영어 한다고 해도...책을 그리 많이 읽어주지 못해요...
영어책도 3권(픽쳐북)읽으면 많이 읽은 거구여...한글책은 좀 더 읽구여...(하루 한시간정도^^)
나이가 7세이니까요...비디오도 1-2시간 자유롭게 보구여...
생활영어는 모래놀이나 등하원길...그 외 산책길등에서 주로 많이 쓰는 편이구여...
4세때는 사실 영어를 안했어여...^^;; ...
그리구 첨 시작 6개월은 다소 빠듯하게 했던 거 같구여...점차 방향이 잡히길래 좀 천천히 했던거 같아요^^
비디오나 스카이 시청은 그 때는 니켈로디안이 있어서 블루블루 도라도라 한 1시간 봤던 거 같아요..^^
(아침 8:30 - 10:00정도까지...tv보구..밥먹구...놀구...그랬어여...) 그 뒤로도 모래놀이나 시장놀이 등등
여러놀이 하구...암것두 안할때두 있구...컴만 할때두 있구...(아주 제가 무식했거덩요^^;;)
그리구...그냥 그림그리거나...만들기 할 재료같은거 줬던거 같아요..(주로 재활용품^^)
책의 중요성은 쑥쑥와서 알아서...그 전엔 하루 1-2권 정도 읽어주었구요..(많이 반성합니다요^^::)
(그러니 제가 딸기엄마를 대단하다고 할 만도 하지요^^...진심이예요^^)
책의 권수는 사실 적다고 생각하진 않아여...(제 생각만 이런가요???ㅎㅎㅎ)
근데...전 시간이 많았어여...4-5세때는 영어동요만 좀 불렀던 거 같구요..명사는 컴으로 했거덩요...^^
다른 맘님들도 다 다를 꺼예요..각자의 스타일과 기준이 있으니까요...
다만 모래놀이는 전 아주 좋던데요^^...자주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아서요...
물론 딸기엄마님이 잘 생각해서 하시겠지요..제가 넘 주제넘었나요???
글로 쓰다보니 전달이 제대로 안 되는데요 이해하세요..^^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