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내님 언제 서울 오실거에요. 보구싶당..ㅎㅎ 이런 멘트면..못주무실려나..ㅋㅋ 진짜 보구싶당... 미리내님의 글입니다. > 제가 지금 게시판을 째려보고 있다는 것을....ㅎㅎㅎ > > 그런데 비탈님 답글도 참 멋지구요... > 주번님의 글도 멋집니다. > 바로 요고 말이예요.... > > <font color=blue><b> 영어를 하면서 더 애국심을 느끼게 하는 싸이트..카아..쑥쑥.. > 쑥쑥에서 영어만 배우고 가면..바보다..라는 전설을 들어보셨는지요.</b></font> > > 정말 카아...소리 나올만 합니다. > > 오늘을 마무리하면서 주번님께 이쁜 말 하나(미리내 좋아한다는...ㅋㅋㅋ) , 또 멋진말 하나 (↑) 들었으니...행복하게 잘 잘께요. > Good night. > > 꼬랑지... > 이젠 정말 진짜 ...12시에 취침할 예정(벌써 23분이 지났넹..)이오니 더 이상 눈길 끄는 멘트 올리지 마옵소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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