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친구 복이 터졌는쥐~~
그동안 못풀은 수다 한판 지대로 떠는 신난 자리가 오전, 오후로 있었어요.
사실 친한 친구들은 거리상 멀리 살기도 하지만, 아이 교육 땜시 만나기 어렵고..
가끔 전화 통화 정도 하는데..
어제는 아이를 통해 알게된 친구들을 많이 만났시유~~~ㅎㅎㅎ
오전엔, 브죵님이 운영하시는 집듣반 맘님들을 뵙고, 이런저런 이야기 꽃을 피우느라 정신 없었고.
오후엔, 유치원엄마들 급조 모임이 있어, 또 거기서 이야기 꽃을 피우느라~
울 딸내미 저녁을 9시 30분에사 먹었네요.ㅋㅋㅋ..
엄마 수다 한판에 아는 배고파 하고.. (나~ 엄마 맞아유~~ 아닌거 같아라~~)
오랫만에 뜻 맞는 사람끼리 이런 저런 이야기 꽃을 피운게~ 좋긴 하더만요..
가끔 수다 떨고 싶을때 이리 만날 수 있으면 좋을 텐디~~ 거... 힘든일이지유~~
함 리더스 반도 쫑~파뤼를 추진 해봐!!!!(참석율이?????????????,,,,,)
어제 저 혼자 좋은 곳에 가서 반가운 분들도 만나고 신나게 수다 떨고 온것 같아~
여러맘님들게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해 해 줄거지요??(안 하면 안돼쥐~^^)
저녁시간까지 이리 빨빨 거리며 돌아 다녔더니~~ 책읽을 시간이 부족 한 듯 하여,
깡~~ 오늘 하루는 책읽기 쉬자고.. 했더니, 그래도 한권은 읽는다는 말을 하네요..
을매나 대견하고 기특한쥐~~ 엄마보다 나은 딸입니다.. *^^*
근디~ 엄마가.. "그냥 오늘은 쉬자" 꼬시기 권법을 쓴게.. 히히히~ 홀라당 넘어 오네요..
한번 한 말인게, 약속 지키기로 하고, 읽기는 하루 쉬고, 집듣만 짧은것 한 후 잠이 들었시유~~
매일 책읽기 하기고 약속 해 놓고, 제가 먼저 약속 어기는 것 같아~~ 미안하지만,
그날 그날 상황에 맞추어 책읽기가 진행이 되었으면 합니다.
시간이 될때는 많이~ 시간이 부족할때 적게~~ 적절이 아이의 상황을 눈여겨 보신 후 진행해
주시면, 더욱 긴 시간을 영어에 몰두 할 수 있을 거라, 생각 하면서..
나름 자기 최면 걸고 있시유~_--;;
어제 못한 부분, 오늘 확 땡겨서 진행해 봐야 겠고..(울딸 표정이 궁금한디~~~)
아이들과 엄마의 관계가 손상 되지 않는 선에서 당근과 채찍 겸비 하셔서 슬기롭게 진행을
해 주시길 바라며.. 또 그리 하고 계실거라 믿으며..
오늘도 울 아이들과 엄마들이 즐거운 매 시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어제 쫑파뤼 한게 좋고만,, 우리 리더스 반도 가능한 지역별로 한 번 추진해 볼까??
의견들이 어떠신쥐~~ 오늘 함 의견들 나누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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