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월 들어가면서 영어나라1,2단계 사서 수업할까했는데 선생님이 오셔서 스티커만 붙이고 가는 수업이라 수업 안하고 집에서 토킹카드만 긁었습니다.그러다가 캐나다문화원을 3월부터 다니기 시작했구요, 우연히 튼튼영어 신주니어를 언니가 주는 바람에 레벨1을 집에서 노상 틀어주고 읽어주었더니튼튼에 나오는 문장은 입에서 줄줄 나오게 되었지요.이제 35개월이 되어 다음달이 세돌이 되는데다음 단계로 뭘할까 고민이 많네요. 1. 영어나라의 단어인지하는 것을 좋아했구요, 거기서 배운 단어들을 캐나다문화원에서 다시 배우게 되니 인지효과가 컸습니다. '2. 영어나라는 1,2가 단어랑 기본문장 약간뿐이라 많이 부족했는데 튼튼영어주니어로 받쳐주니개념이 일단 이해되니 재미있고 좋았나봅니다. 영어 아웃풋이 조금씩 시작되었어요. 3. 캐나다문화원 놀이교실이 6개월 과정이라 한번 더 반복하자니 좀 ...그래서..쉴까 하는데 4. 주위에 영어만세 가진 사람을 보니까 그것도 좋아보이더군요.. 다음단계로 무슨 교재를 할까요?1. 캐나다문화원을 그만두고 영어나라 3,4단계를 사서 수업을 할지..2. 튼튼영어 레벨 2를 할지...이건 영어동화책의 의미정도지 만약 영어나라를 안했더라면 알아야할 기본단어가 많이 부족하더라구요...3. 튼튼영어2를 언니가 또 준다고 했는데 그걸 읽어주면서 영어나라를 할지...아님 영어만세를 할지... 고민입니다...부디 제 절박한 고민 좀 풀어주세요..머리가 넘 아프네요.. 참, 그림책으로 영어시작을 4단계까지 읽어주고 있어요.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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