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의 글을 올렸다가 머뭇거리면서 글을 삭제하게 되네요.....
예비2학년 되는 울 딸래미.
작년 2월부터 튼 영어를 시작하여 제가 직장 다니는 관계로 집중 듣기도 안되고
걍걍 대충 테잎만 듣고 있네요.
1년이 지난 지금...많은 생각을 하며 다시 한번 뒤를 돌아 보게 되는데
계속 튼 영어을 해야 하는건지 의문입니다. 딸은 잼있어 하거든요.
근데 마냥 집중듣기도 아닌 흘려 듣기만 해서는 그 교재비가 너무 아까운거 같아요.
4살되는 남자 동생도 있는데 같이 보라고 오늘 아이슈타인 dvd 주문 했네요.
ort1+ 로 처음부터 시작해야 되는건지....
ort도 요근래 여기 들어와서 글 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ort도 보니 책만 있는것도 있고 오디오cd랑 있는것도 있고....복잡하네요.ㅠ.ㅠ.
제가 직장에서도 너무 바빠 틈틈히 선배맘들 글을 읽고 있지만 정리가 안되고
마음만 급해지네요.
저에게 조언이나...조언이 되는 댓글 좀 소개해 주시면 정말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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