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대단하시네요. 저역시 지난 5월에 아기 엄마가 되었는데요.. 그거.. 잘 안되더군요. 남들이 넌 잘할거야 하고 얘기해도, 막상 제가 맘 먹은대로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다소 욕심을 버리기로 맘 먹고 있습니다.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는 잘해야 할텐데.. 하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막상 아기가 태어나니까.. 그냥 건강하게만, 씩씩하게만 자랐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아기가 커가면 어떤생각이 다시 들런지 모르겠지만.. 헤헤.. 요즘은 그냥 아기에게 노래를 많이 불러주고 있슴다. weesing for baby에 나오는 finger play를 주로 해주고 있지요. 아기가 좋아해요. 엄마손이 얼굴에 닿으면.. 아.. 그리고,, 남들이 다 말렸는데. 전 답답해서 아기낳고 10일후부터 컴 앞에 앉았어요.. 제버릇 남주나요.. 헤~~~ 산후조리 잘 하세요.. 네!!! 총명맘님의 글입니다. > 전 이제 한달 안에 엄마가 되는 예비맘입니다. > 태교를 하는도중 유아 영어 관련 책에 자극을 받아 > 일직부터 쑥쑥에 가입해 선배맘들이 아이에게 영어를 실제로 어떻게 가르치나? 자주 읽고, > 서점에서 책과 오디오를 사서 들려주고 읽어주고 > 노래, 챈트도 해주고 부족하나마 영어로 이야기도 건네고 그랬어요. > 제가 영어를 전공했기 때문에 저에게도 도움이 많이 돼 즐겁게 하고 준비했지요. > > 이젠 아가가 태어나면 제가 잘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 저 역시 의사 소통이 자유롭지 못 하거든요. > 일상생활영어를 벗어나, 조금만 주제를 돌리면 그때부턴 머리속에서만 맴맴 돌거든요. > 실제 영어를 활용하려고 하면 생각치 못했던 어려움들이 생길 것도 같고... > > 그래도 여러 맘들의 글을읽고 신생아때부터 영어와 우리말을 동시에 써주려고요. > 태어나면 일단은 시끄러워진 세상에 적을을 해야할 것 같아 > 한달후부터 잔잔한 영어동화 오디오를 들려주려고요.(태교때부터 듣던거..) > 그리고 생활 영어도 같이 시작하고요. > 지금 영어 동화책이 13권정도 있고, 제가 만든 영어책이 15권정도 있고 > 일단은 그걸 꾸준히 읽어주다가 > 8개월정도부터 도서대여프로그램을 이용해볼까? 생각중이거든요. > > 근데 제가 좀 극성인건가요? > 우리 아가에게 스트레스로 느껴지게 하고 싶진 않거든요. > (무엇보다 영어를 접하게 해주는 엄마의 태도가 중요하겠죠?) > 전 어차피 제 실력이 부족헤 완변한 이중언어는 욕심안내요. > 그저 우리 아가가 조금의 영어 환경이라도 자연스럽게 느끼고 받아들였음하는 맘이예요. > > 아마 산후조리하게 되면 한달 정도는 쑥쑥에 들르지 못하겠지요. > 다른 선배맘들은 신생아때 영어를 어떻게 접해주셨나요? > 그냥 궁금해서 글 남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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