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표 올리는 날입니다. (1월29일부터 2월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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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0일에 마지막 표는 한번 더 올리고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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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장님들은 이번 표 포함해서 2주이상 표가 없는 분들... 결석계 내셨다해도 2주이상 소식이 없는 분들은 명단에서 정리해주세요. 그리고 최종명단을 월요일 제 글에 댓글로 써주세요. 그럼 제가 수요일 (2월10일)글에 각반 수료자 명단을 게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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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끝이 아닙니다. 계속 열심히.. 해주세요.
> 집듣이 끝나서 섭섭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 계신데 아쉬운 마음은 저도 이해합니다만.. 언제까지 누구를 의지하면서 갈수는 없는 노릇이니.. 이번 기록을 계기로 더 열심히 엄마표로 나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원하신다면. 집중듣기 방을 북클럽처럼 따로 하나 만들어 차려나가는 것도 운영진께 제안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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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에 10-20명 모집하셔서.. 저와 비슷한 방식으로 끌고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중간에 흐지무지 되지 않도록 잘 엄선해서 구성원을 선정하시면 좋은 반이 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앞에 나서는 것이 쉽진 않지만.. 남이 깔아주는 자리만 언제나 기다리고 있을 순 없겠지요. 아무래도 나서서 하다보면... 더 적극적으로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집은 책 이름으로 하셔도 좋고... 호리드핸리 집듣반..이런 식으로 ... 또는 진행반, 심화반 등의 호칭을 그대로 써도 좋을 듯 합니다. 리더를 하실 의향이 있으신 분은 저에게 쪽지주세요. (쪽지가 요즘 많이 와서 제가 좀 힘드니.. 꼭 리더하실 분만.. 주세요)
> 될수있으면 기초반보다는 진행1반 이상 수준을 권합니다. 기초반은 탈락자가 많이 나올듯해서 기운 빠지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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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오늘 오후에 스키장에 다녀오려고해요. 내일 저녁 늦게나 올 것 같습니다. 설 끝나고 한번 더 여행 다녀오려구요. 그동안 미루었던 여행을 2월에 몰아서 다녀오려합니다.
> 수학은 방학동안 아주 쉬운것(개념원리기초), 보통 것(3000제), 어려운 것(점프왕) 세권을 풀었는데, 새로운 책 시작을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수학을 며칠 쉬었더니 영어를 듣는 시간은 조금 더 늘었네요. 여행이 있는 주는 미리 또는 다녀와서 조금 더 하자는 마음으로 하니... 되려 다른 주보다 충실하게 진행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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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개학하는 학교들도 꽤 있지요? 방학 마무리 잘하시고, 영어에 우선순위를 두는 것도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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