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영어 잘하는 누나를 둔 46개월 남아입니다.

  • 앤디맘
  • |
  • 2006-07-18
1

누나가 8살로 2001년부터 영어를 엄마표로 한결과지금 영어는 폴리학원에 다니면 미국 학교 초등 2-3학년 수준이라고 학원 원장이 말합니다.영어 유치원도 안다녔고 학원도 폴리가 처음인데 이제 7번 다녔습니다.누나가 영어에 일찍 노출되어 잠꼬대도 영어로 하는 이유로 동생은태어나면서 영어 환경에 노출되었습니다. 집에는 영어 그림책과 비디오와 시디롬은 누나 것이 많이 있어 그대로 물려 받고 지금은 같이 봅니다.이젠 46개월인데 매직 스클 버스를 보다가 영어로 Confidence가 무엇이냐고 묻더군요.소리를 잡아내는데 의미를 모르는 것 같습니다. 물론 동생에게는 제가 A,B,C. 알파벳을 하나도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알파벳도 아주 모릅니다. 그런데 간단한 문장은 애기합니다. 단어도 제법 압니다. 남동생은 누나와 있는 관계로 그냥 노출돤 영어환경만 제공됩니다.누나가 영어로 애기하면 지도 그냥, yes. or No. 때로는 Look at this. 와 같은 간단한 영어 문장을 애기합니다. 그러나 밤에 제가 불 꺼넣고 침대에서 간단한 영어를 구연동화식으로 들려주면 대충 이해하는 눈치입니다.누나가 영어로 구연동화를 들려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누나가 영어를 자연스럽게 하니 동생도 영어가 낯설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누나와 비디오 루비 앤 맥스를 보면서 둘이 영어로 역할 놀이를 하더군요. 그러나아무런 영어 학습지나 학원도 안보냅니다.그냥 누나와 함께 영어 인터넷 게임이나 비디오 등을 즐깁니다.제가 궁금한 것은 동생이 누나보다는 느린 것 같습니다. 남자 아이라서 그런지.누나는 영어 스피킹이 터진 것은 6살부터인데 단어는 상당히 많이 알고 있어고 읽기도 혼자서 알았습니다.남동생은 단어는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 영어 발화는 누나보다는 빠릅니다. 참고로 누나는 한국말도 늦게 터졌습니다. 그런데 동생은 한국말도 잘합니다. 그래서인지 영어 스피킹은 누나보다도 빠릅니다. 다만 단어가 제한되어 있습니다. 동생은 한글도 하나도 모릅니다. 물론 한번도 가르치지 않았습니다.그리고 누나는 첫재 아이라 제가 그룹활동으로 엄마 영어 모임도 하였지만남동생은 둘째여서인지 엄마의 게으름 때문에 전무합니다.누나 같은 경우는 비디오를 보고 저에게 물어 보지 않고 그냥 의미를 유추하여 스스로 이해했는데동생은 소리를 듣고 자꾸 물어 봅니다.이럴때 한국말로 대답해 주어야 하는지그냥 내버려 두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누나는 이런 경우를 그냥 건너뛰었고 파닉스와 알파벳은 혼자 터득했습니다.동생은 남자아이고 누나와는 달라 저는 이런 경험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혹시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가 자꾸 의미를 물어보면 어떻게 하셨는지 (영어로 대답해야 하는지, 한국말로 해석해야하는지, 그냥 내버려둘지) 경험 하신분들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도 동생은 둘째라 누나처럼 열심히 되지가 않게 됩니다.저역시 누나와 계속 비교를 하게되니. 지 역시 좀 답답할 것 같습니다. 저도 자구 비교를 하면 안되는데.. 비교만 하고 열심히가 안되니... 답답합니다. 그냥 영어 환경에 방임적 노출인데.. 이래도 되는지요...조언 부탁드립니다. 

추천 공유
  • 댓글 1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다인맘
  • |
  • 2006-07-23 00:32
답댓글
이런관계가 지속되면..동생은 좀 커서..생각 할 껍니다..
나는 뭐든 누나보다 못하는구나..라는...자신감이 없어질 수 있다는거죠..
사실..제가 그랬거든요..친오빠는 너무 잘해서..제가 왠만큼 잘해선 본전도 못찾았지요.나름대로 저도 잘 했다고 했는데..오빠는 늘 전교 톱이였던지라...
사실..아이 키우다보면..첫아이는 열심으로 대하지만..둘째는 그렇게 되지 않는 경우가 많죠.
둘째아이 보면..한국말도 잘하고 영어도 빠르게 인식하는거 보니까..
조금만 뒷바침되면 아주 잘 할것 같은데요..
아이들 키우면서..자신감 심어주는 길은..뭐든 칭찬하는 일입니다.
칭찬이 약이되죠..사실..생각은 이래도 막상 현실에선 실천하기가 힘들겠지만..
엄마께서는..늘 생각 해 주셨으면 해요..
일부러 칭찬하기 말이죠.
그리고..영어 비디오 보다가 물어볼땐요.. 영어로 대답 해 주시고..한국비디오 볼땐 한국어로 대답해 주심이 어떨런지요.. 저희 아이도 요즘..영어책으로 볼때는 그림이 나오니..혼자서 이해를 하는것 같은데..
실 생활에서 제가 영어로 물어보거나 말을 할땐..이해가 어려워서 영어를 쓰지 말기를 바라는것 같더라구요. 예를 들면.."Why did you call me?" 하고 물어보면.."why did you call me 하지마.." 하더라구요.
이런 경우가 너무 많아..요즘엔..저도 고민이랍니다.
그래서..영어모임을 하려고 한답니다.
우리 힘내자구요! 둘째아이에게도 자극이 필요하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
  • 이전글 위씽투게더만 보려는 아이
  • 다음글 어떻게 해야할지...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유아영어사전뭐가 좋을까요..
    • 지훈맘
    • |
    • 2006-07-25
    2
  • 일기 쓰기
    • 그린티
    • |
    • 2006-07-24
    1
  • 대단하시네요 정말 박수를
    • 현주맘
    • |
    • 2006-08-03
    1
  • 별난바를 먹고나서
    • 그린티
    • |
    • 2006-07-24
    1
  • 튼튼영어는 어떤식으로 수업하나요?
    • 제니맘
    • |
    • 2006-07-24
    4
  • 아빠가 읽을만한 육아책좀 알려주세요
    • 뿐이맘
    • |
    • 2006-07-24
    0
  • ^^아빠만들기(?) 해야겠죠..
    • 하늘바라기
    • |
    • 2006-07-25
    2
  • 동화스터디 영어독서지도사 강의 들어보신 분 계세요?
    • 예은마마
    • |
    • 2006-07-24
    0
  • 헬로우 베이비, 어디서 사요?
    • 성준맘
    • |
    • 2006-07-24
    5
  • 엄마표 1년....^^
    • 캔디맘
    • |
    • 2006-07-24
    12
  • 급 질문) 5세 (50개월) 남아 학습지선생 어떤것이 좋을지요?
    • 분당맘
    • |
    • 2006-07-24
    1
  • 튼튼영어, 우리 애는 영 속도가 안나네요..
    • 늦되는아이맘
    • |
    • 2006-07-24
    4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