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우리나라 나이로 6세 여자아이, 5세 남자아이를 둔 맞벌이 주부입니다. 솔직히 바쁘기도 하지만 게을러서인지 아이 영어교육에 많이 신경을 써주지 못하고 신기한 영어나라에 의존하며 2-3년을 보냈습니다. 다행이 지금까지 영어 실력이 많이 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영어를 접했다고 생각했는데 이상하게도 알파벳 인지를 정말 못하네요. 그래서인지 서서히 영어가 어렵다는 생각이 드는지 선생님 오셔서 수업하는 것도 싫어하고, 영어에 흥미를 잃어가는 것 같아요 저희 큰 아이는 여자아이인데 자기가 좀 잘하는 것은 신이나서 하고 조금 자신이 없는 것은 외면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어요. 잘난척하길 좋아하는데 다른아이들에 비해 자기가 좀 못하다는 생각이 들면 필요 이상으로 창피해하고 외면하려고 듭니다. 사실 저는 알파벳의 인지도에 대해 그렇게 조급하게 생각하지는 않았어요. 어차피 나중에 서서히 알겠지 하는 마음에.... 그런데 그 사소한 것으로 인해 영어을 싫어하는 것 같아 걱정이 듭니다. 좋은 생각이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연락처 : HP-016-225-7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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