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New 리더스 200]37~38일

  • 해바라기
  • |
  • 2010-02-06
97

 여러분~~저희 딸내미 생일을 이리 많이 축하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올 초부터  저랑 저희 딸내미에게 정말 많은 사랑 베풀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그 덕에 저랑 저희 딸내미 너무 큰 사랑을 받아 아주 많이 행복합니다..^^ 

 이렇게 행복한 마음 한아름 주신것 만큼 저도 다른 분들에 행복을 조금씩이나마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네여~~~~~~~~~~*

 

 어제는 아이 생일 관계로 저녁에 남표니가 일찍 집에 들어와 밖으로 외식을 나갔습니다..

 빕*에 가서 식사를 하고 싶다는 딸내미 말을 존중해 주는 차원에서 증말로 맛나게 먹었습니다..

 식사 마무리쯤 아는 친구네 가족을 만났습니다..

 유치원써 학부모 모임때 자주 만났던 같은반 친구네라 인사를 하고.. 마무리 할려고 하니..

 그집의 아들내미랑 울딸내미 정신없이 왔다갔다 해서.. 걍~ 울 테이블에서 두녀석이 같이 먹도록

 했지요.. 그덕에 생일 송도 같이 듣고 사진도 두녀석 나란히 앉쳐서 한방 찍어 주었습니다..

 사이 좋게 사진 한장씩 나누어 갖고.. 신나게 종알종알 거리는 모습을 지켜보니 흐믓하더만요.^^

 나중에 안 사실인디~~ 고 아들내미가 울 딸내미에게 장가 오고 싶다고 하는 아이랍니다..

 저야 유치원에 자주 가는 편이 아니라서~~ 엄마들은 아는데, 아이들 얼굴과 이름이 매치가 잘

 안되었는디,, 어제사 장가 올 예비 후보 얼굴을 제대로 봤시유~~

 이거~이거 어떡혀~~ 장가 올 예비 후보가 넘 많아서 엘로이 엄마 속 좀 타 겄는디~~ㅎㅎㅎ

 학교는 다른 곳이지만, 근처라.. 종종 만날것 같고.. 거기다 그 아들내미 왈~ 울 딸내미랑

 같은 학교에 가면 안돼냐며,, 벌써 부터 관리 들어 가는 것 같아~~ 신경 좀 써야 겠습니다.ㅎㅎㅎ

 

 아침부터 바삐 움직이며 아이 생일을 챙겼더니만,, 저녁에사 그 여파가 오더만요.

 집에 들어 오니 손가락 하나 까딱 하고 싶은 맘이 없어서,, 아이의 영어의 "o" 자도 안하고,

 아빠랑 장난치며 놀라고 했시유~~ 그덕에 저야 일찍 잠자리에 들수 있었고.. 댓글도 못달고

 읽어 보기만 했네요.. 저녁에 글 남기신 맘들님 미안해여~~ 그라고, 이해를~~~~~~*

 

 어제는 제가 울 아이들 출산기(?)를 부탁 드렸더니~~

 정말로 눈물없이는  볼수 없는 사연들이 많더군요..

 세상에 뭐든지~ 거저 얻고 생기는 것이 아닌가 봅니다..

 이리 힘들게 아이들 갖고 또 태어 놨으니..그 만큼 열심히 키우주고 믿어 줘야 될 것 같습니다.

 엄마 뱃속에서 갖 태어난 아기를 봤을 때 그 마음 그대로 쭉~ 변치 않는 엄마들이 되셨으면

 좋게고.. 항상 울 아이만한 존재는 없구나 생각하셔서 작은 실수, 큰 실수, 모든 허물들을

 보듬어 줄 수 있는 가슴을 갖고 계셨으면 합니다..

 저 또한 울 아이의 모든 허물을 덮어 줄수 있는 그런 큰 가슴을 갖고자 많이 수양하고, 반성하고,

 더 키워야 되겠지요. 

 지금도 저에게 부족한 부분을 조금씩 채워가고 배울 수 있도록 해주시는 여러맘님들이 계서서

 너무나 좋고, 또 많이 배우도록 할게요.^^

 여러맘님들 고마워요..~ 인자~~ 지대로 철이 드는것 같고,, 정말 부모의 자리가 어떤 것인쥐~~

 조금씩 알아 가고 있습니다.^^

 

 왜~ 우리는 "부모" 라는 단어만 나오면 가슴이 싸~아 하니 아려올까요??

 아침부터 이러면 안돼쥐~~ 요 부분을 저녁때 생각하고..

 밖에 태양이 떠오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즐거운 주말인디~~ 아이들 학교에 가는 날이지요..

 잠시나마 오전에 짬들 나실 것 같은데~~ 밀린 집안일은 쉬고,, 따뜻한 차 한잔 드시면서..

 휴식시간 어떠셔요.. 주말 오후부터 내일까지 가족들 끼니에, 나들이에 챙길 것도 많은디...

 미리 휴식시간 갖기.. 정말 좋은 아이디어 같은데~ 나만 그렇게 생각하나???

 전 오늘 회사일로 잠시 나가봐야 됩니다.. 그래서 휴식시간을 회사에서 갖기로 하고..

 집안 일은 오후에 할랍니다. (왜~ 집안일은 해도 해도 티도 안나고~쩝!!==;;)

 

 리더스의 여러맘님들~ 코가 싸아 하니 추운 날입니다.

 따뜻한 주말 보내시길 바라며.. 주말에 특히 아프지 마셔요. 알았제~~

 아픈분 계시면 제가 떼~쥐~~ 하려 갈겁니다.~~~~~~~~~*

 이번주말도 즐거운 기억들 많이 만드는 시간들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추천 공유
  • 댓글 97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펑거스
  • |
  • 2010-02-12 00:29
답댓글

2월 6일

 

85. the rope swing

86. up and down

87. floppy the hero

88. kipper's balloon

 

2월 7일

 

89. kipper the clown

90. the duck race

91. the carnival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라맘
  • |
  • 2010-02-08 16:50
답댓글

2월 6-7일 입니다.

153. Camping adventure

154. Scarecrows

155. Noah's ark adventure

156. Gran

157. The runaway bunny

158. Hi Fly Guy

159. Mum to the rescu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푸른무지개
  • |
  • 2010-02-08 11:54
답댓글

신랑이 지방으로 출장을 가서 오랫만에 아이들만 데리고 친정나들이하고 왔답니다.

토요일꺼는 집에서 읽고 가고, 어제는 11시에 집에 도착해서 졸린 눈을 비벼가며

겨우겨우 5권 읽고 잤답니다.

 

<2월 6일(토)>

166. The Teeny Tiny Woman

167. Who's Afraid of the Dark?

168. The Foot Book

169. Eloise Has a Lesson

170. The Mixed - Up Morning

 

<2월7일(일)>

171. 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172. Water

173. Eloise and the Snowman

174. Our Park

175. Tiger'sBirthda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97
  • 이전글 쪽지가 도착했습니다~~띠링
  • 다음글 답답합니다 ㅠ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영어말하기고민
    • 힘을내서
    • |
    • 2010-02-06
    5
  • 저도..
    • 혀니맘
    • |
    • 2010-02-06
    0
  • 고민 좀 들어 주세요.
    • 영이혁이
    • |
    • 2010-02-06
    3
  • 씨디 속도 조절을 하고 싶어요..
    • 초보엄마
    • |
    • 2010-02-06
    0
  • 알송프로그램
    • 열우물
    • |
    • 2010-02-08
    1
  • 어느듯
    • 싱포리
    • |
    • 2010-02-06
    4
  • pass off english에 대해
    • 미래맘
    • |
    • 2010-02-06
    0
  •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 호호맘
    • |
    • 2010-02-06
    1
  • 영어책 읽기 조언 좀 부탁드려요. ㅠㅠ
    • 민트
    • |
    • 2010-02-06
    1
  • 주니비 듣기 활동지에 대해서
    • 두아이맘
    • |
    • 2010-02-06
    1
  • 쪽지가 도착했습니다~~띠링
    • 종채맘
    • |
    • 2010-02-06
    17
  • [New 리더스 200]37~38일
    • 해바라기
    • |
    • 2010-02-06
    97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