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이한티 접속하면...........가끔 아주 반가운 소리가 들리곤 합니다..
딩딩딩딩~~~ 쪽지가 도착했습니다.. 쪽지를 확인하세요~~~
저는 노트북을 무음으로 해두는데... 이 소리를 듣기위해서 다시 볼륨을 높이기도 합니다. ^^
어제 저녁에 반가운 소리가 들려서 쪽지 확인을 해보니...
어떤분께서.. 혹시 자기 댓글때문에 마음 상하지 않으셨냐고... 미안하다고... 쪽지를 보내셨더라구요.
정말 요며칠 단한번도 댓글이나 어떤일로도 쑥에서 기분 상한적이 없었기에...
내가 또 무언가를 놓친건가~~~~ 눈씻고 다시 일일이 댓글 찾느라..
가뜩이나 요즘 눈이 침침해서 고생^^인디...엄청 찾아댔습니다.
결론은............개미똥꾸멍~~만큼의 기분 상할 댓글도 찾지 못했다는겁니다.
너무 궁금해서 당췌 뭔일인지 알려달라고 했더니.......
오늘 아침에 쪽지가 또 와있더군요..
당췌 정말 조금도 기분상할일도 아닌...............정말 아무일도 아닌... 아니 오히려 제가 크크크 웃었던 일로 고민을 하셨더라구요
에잇~~~소심쟁이라고 광고할까부당ㅇㅇㅇ ㅎㅎㅎㅎ
가족간에도 사소한 오해로 마음이 상할때가 있습니다.
얼굴 표정이 때로는 말보다 더많은 의미를 전달하기도 합니다..
온라인상에서는 글만으로 전달해야 하기에 충분히 오해를 살 수 있긴합니다.
단지 지나가는 손님이 아닌.... 쑥이에 애정을 가지고 글을 올리시는 대부분의 분들은..
단지 기계적으로 컴퓨터 자판을 치는게 아니라.. 마음을 담아 내일일양.. 내자식의 일인양 손가락을 움직여 글을 쓰고 있을 듯 합니다.
몇번 ~~~~~~~~~~~정말 미쳐돌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만큼...
남을 배려하지 않는 이상한 글로 인해 상처받고 돌아선 분들을 기다리며 속상하고 우울했던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씩 분위기 싸~~해질때면... 또 누군가가 상처받지 않을까싶어서 마음을 졸이게 됩니다.
가면을 쓰고 좋은말만 하자는게 아니라........ 오해해서 고민하지 마시고 행복한 쑥~생활 하시자는 말입니다..
당췌 궁금한거 못참는디.. 나 어제밤 무자게 궁금해서...........................................zzzzzz 코 골았어요.. 책임지세요ㅅㅅㅅㅅㅅㅅ ㅎㅎㅎㅎㅎㅎ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