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남학생이구요,지난 여름부터 학원쉬고 엄마표진행중이다보니 쑥에서 얻는 도움이 크네요.
리딩교재구하다가 반가운 글을 만나서 오늘 서점 다녀왔습니다.
저희 아이에겐 주니어가 맞겠다싶었는데 선뜻 구입을 못하고..
활동적인 남학생이다보니 작은 글밥에 확--지루해할지싶었구요,내용은 제가 봤을땐 충분히 할수 있을듯보였는데 어휘가 딸리는 아이라 간간이 모르는단어앞에 흐름이 끊길지가 걱정이들어서요.
이 시리즈보다 한단계 쉬어보이고 가뿐히 할만한 책이 reading plus라고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첫째아이다보니 교재고르기가 참 어렵다는걸 서점에 갈때마다 느낀답니다.
제가 서점에서 책고르는 시간 도 꽤 되는데 ..
그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보다는 진지하게 아이의 눈높이를 고민하고 또 하고 있다는걸 제 위안삼고 있어요.
얘기가 딴데로....
선배님들 ! 부담없는 시리즈로 갈까요,아님 슬슬 고학년준비하는 차원에서 한번 해볼까요?
제가 구해온 교재들 꺼내보면 쉽게쉽게 다가간 책이 많네요.
영어실력이 여기 자녀분들 워낙 높아 아주 잘한다고는 못하고 나름 자기학년 수준 잘 듣고 읽고 언어감각이나 순발력이 있는 아이예요.
그리고 결국 제가 들고 나온건 엑스퍼트 주니어 리스닝 이네요...
듣기도 같이 하려구요.이 책은 주저없이 고르게 됬네요..뭔 조화인지....
리스닝 테이프 만원주고 따로 사야되던데 맞나요?4개들어있던데.
책에 딸려있는 여타 다른 시리즈랑 달라서 순간 가격에 흠칫했네요.
학원다닐때도 아이의 학습을 꾸준히 체크해와서 나름 자신감 만땅했는데 이렇게 어설프네요.
하지만 얼굴도 모르며 서로 도움 주고받는 이곳이 있어 아직도 자신감 만땅입니다..
제 질문에 많은 도움을 부탁드릴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풀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