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어릴때 시작하다가 엄마의 끈기부족으로 공백을 가지다가 이제(아이 5살)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마음에 튼튼영어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랑 정말 상황이 똑같네요. 새로 교재를 구입하자니 교재비에 교육비 두배로 드는 것 같아서 학습지를 선택했거든요. 튼튼영어 한지 두달 되었구요. 저의 결론 부터 말씀드리면 영어학습지는 아직 이른 결정이었다는 거예요. 첨엔 재밌어했는데 지금은 일주일에 두번 걸려오는 모닝콜에 노이로제 증상이 보일 정도니깐요. 선생님과 상의했더니 모닝콜은 안하겠다고는 하는데... 영어를 좋아하구 흥미있어했던 기본마저 흐트러질까봐 과감히 중단하려 합니다. 대신 스토리북을 많이 들려주려구요. 그리고 교재는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 있긴 해요. 다만 5살에겐 분량이며 내용이 좀 힘에 부쳐보였어요. 나중에 7살정도 되면 다시 해보려구요. 신중한 결정 하세요~ *^^* 시작하는 맘님의 글입니다. > 영어를 어릴때 시작하다가 엄마의 끈기부족으로 공백을 가지다가 > 이제(아이 5살)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마음에 > 튼튼영어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 그런데 아직 시작은 하지않았지만 > 선생님의 방문으로 어떻게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 뭔가 교재를 시작해야 끈기있게 하게될것같은데 > 괜찮은지요? > 그리고 비슷한 교재로 푸른영어가 있다고 하는데 > 그건 또 어떤가요? >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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