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드디어 Let's play baby. Ok mom.세트를 받았습니다. 5살 동생하고 놀고있는데 7살 오빠가 삐진거예요. 수준에 않맞는것 같아 우리끼리 놀았는데 오빠가 더 좋아 하는 거예요. 교재를 받기전에 제가 소시지를 만들어서 놀았는데 부록에 손가락 인형이 들어있는걸 보더니 더 좋아하는거있죠. 영어는 나이가 따로 없는것 같아요. 재미있게 접할수만 있다면 말이예요. 제가 노래하다 틀리면 큰녀석이 알려준답니다. 녀석에게 자존심 안상할려면 열심히 듣고 외워야겠어요. 전에는 마음대로 영어가 않되서 좀 하다말고 한계를 느꼈는데 이젠 미리미리 공부해서 자신있게 놀아줄수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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