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개월 남아를 키우는 엄마인데요 아이가 3~4살때 영어를 좋아해서 많이 들려주고 비디오도 보여주고 했거든요. 5살이 되면서 괜찮다는 튼튼영어를 시키려다가 가격도 비싸고 해서 그냥 기탄a단계 엄마표로 해주었네요. 지금은 알파펫은 거의 아는것 같고 단어와 간단한 영어질문은 알아들어요. 지금까지 한것이 너무 아까워서 선생님을 붙이고 싶지만 아직 5살이라서 엄마가 좀더 해주고 싶네요.하지만 마땅한 교재를 찾지못해서 지금 고민중이랍니다. 쑥쑥에 들어와보니 런투리드가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것 같은데..ort와 런투리드 중 어느게 더 나을까요? 아님 엄마가 집에서 해줄 수 있는 교재좀 추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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