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딩딩 부어 모니터 쳐다 보기가 힘이드네요..
여러맘님들~~ 주말들 잘보내시고,, 푹 주무셨나요?
전~ 너무 잤는쥐~ 눈이 안떠져요.. 이거~이. 요상태 계속 유지 되면 안되는디..--;;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한번에 오래 자면 허리가 아픈 관계로 잠도 나누어서 자다 보니
어제는 집안일 끝내고 자고, 또 밑반찬 만들어 놓고 자고, 뭐 계속 요런식으로 하루를 보냈네요.
엄마는 하루종일 비몽사몽인디~ 아랑 아빠는 뭐 그리 씩씩하게 노는쥐~~ 정신이 없어
밖으로 쫓아 버렸시유~~.(아~ 낮에요.) 그 덕에 아빠랑 도서관 나들이도 다녀 오고..
아무튼 지난 주말은 아이에게 있어 아빠는 최고의 놀이 상대 였던 주말입니다.
바쁠땐 못 놀아 주지만. 지난 주말처럼 시간이 허락하는 선에선 많이 놀아 주는 편이라~
마누라 보기엔 인기 만점 아빠입니다.. (남표님, 주말에 수고 했쑤~^^)
이제 한 주의 시작을 알리는 태양님이 떠오르겠지요.
이번주는 거의 모든 학교가 개학을 하는 것 같은데~
이리 되면 오전에 짬나는 맘들이 많으실까나??
주말에 아이들과 가족에게 뺏긴(?) 에너지 보충도 하시고, 방학으로 인해 자유의 몸이 그리웠던
분들도 오늘 오전만큼은 여유롭게 차 한잔 드시면서 쉬셨으면 합니다.
저야 어제 골고루 나누어서 푹 쉬었으니~~ 열심히 일하고.ㅎㅎㅎ
어제 기록글을 보니 조금 뜸했던 반가운 소식들이 올라 오기 시작하네요.
어제 하루에 200권 달성한 친구가 3명이나 됩니다..
200권 목표치까지 약속 지키며 열심히 읽어준 우리 아이들이 많이 기특하고 대견한데요.
더불어 곁에서 항상 밝은 미소(??) 띠며.. 믿어 주신 맘님들도 대단하다는 말 전하고 싶어요..
어제 200권 달성한 집들 모두 모두 축하 만땅으로 드립니다.
근디~200권 달성했다고.. 안 들어 오는 것은 아니제~~ 틈틈히 확인 하겠음~~ㅎㅎㅎ
이번주는 설명절을 앞둔 한 주간 이기에, 조금씩 헤이해질 수도 있는 주 일 것 같습니다.
그래도 우리의 목표 날짜가 그리 넉넉치 않기에,, 가능한 선에서
고삐 ~~확 댕기셔서 진행해 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울집이 제일 문제 인디~ 잘하고 계시는 여러맘님들게~ 잔소리를 하게 되서. 죄송~~^^
이번 한주일도 절대 아이들과 싸우지 마시고, 즐겁게, 꾸준히를 외치며,, 책읽기도 알차게,
다른 학습부분도 알차게, 가족간의 애정 표현도 알차게 하는 한주일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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