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삭제하였습니다~
소중한 조언 감사드립니다.
내용 삭제하였습니다~
소중한 조언 감사드립니다.
조언 감사드려요~
제 아이라 제 눈에 콩깍지가 있지 싶어 같은 반 아이들, 주변분들에게 아무리 확인을 해도
선생님의 행동은 이해가 좀 되지 않네요.
그리고 뒷끝이 있는듯 싶기도 하구요.
이번 달 안에 제 마음을 비우던지, 옮기던지 결정을 하려구요...
항상 제맘에 드는 선생님을 구할수 없겠지만, 아이를 소중하게 이뻐하는 분을 만났으면 좋겠어염~
미국인인가요? 미국인이라면 특히 심하답니다. 다혈질이 굉장하죠. 캐나다인은 아주 너그러운 편이예요.
제가 대학다닐때 80%이상이 외국인 교수였는데 미국인은 대부분이 책상 부수고 책 집어던져 찢어뜨리고 수업시간에 성질내고 나가버리고 굉장했답니다. 그래도 그 다음 강의땐 언제 그랬냐는듯 웃으며 들어와요. 결국 민족성인거 같아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빨리빨리를 외치듯 중국인들이 만만디라고 우리가 알듯이... 미국인들은 다혈질이 아주 심한대신 뒤끝은 없답니다. 미국인들은 우리나라의 shy함을 인정하면서도 아주 답답해합니다. 아이가 전 달에 평가를 나쁘게 받았다 하더라도 담달에 또 잘하면 아무일 없듯이 아주 객관적으로 평가를 잘 내릴 거예요. 개인적인 감정이 있다하더라도 객관적으로 평가는 잘 내리는 것 같더라구요. 물론 외국인들도 개인적인 차가 크겠지만 제가 겪은 외국인샘에 대한 저의 판단이었어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일 수도 있어요. 그러니 그냥 참고만 하셔요.^^
폴리뿐만 아니라 원어민선생님들이 다 그래요... 선생님 나름의 규칙이 있기도 하고 그렇지 않고 제멋대로 하는 경우도 있고 ... 저희 아이도 약간 그런 적이 있었는데 나중에 선생님이 바뀌니까 잘 해결되었어요. 나중엔 아이도 선생님마다 그럴 수 있다는 다양성?? 을 인정하게 되고 엄마도 덜 예민하게 되더라고요. 선생님이 울 아이를 잘 못 보기도 하고 오해하기도 하고 뭐 그렇지요.. 아이가 크게 상처받지 않도록 신경써주세요.
폴리나 수업의 질이나 태도로 크게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면 한번 채용한 선생님을 자르거나 옮기거나 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선생님께 편지나 카드를 쓰면서 잘 해결하길 바래요. 곧 학기도 끝나는 데요..
쑥쑥 무료 세미나 - 언어세상과 함께하는 Mate Mom세미나에 초대합니다!
상장 만드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