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3학년 남자아이구요.
정상 dsc3개월차입니다.
디티 테스트라고 학교 중간 고사 처럼 치는 점검차원의 시험인데 결과를 보고 선샐님께서 일괄적으로 다 전화를 하시나봐요.
그런데 리스닝 부분에서 거의 반타작 했다고 그러시네요.
리딩이나 단어에선 한두개 실수(선생님 말씀)로 틀렸다 그러시구요.
근데 집에선 계속 들려주고 그리고 집중듣기를 많이 싫어하는 경우라 흘려 듣기로 계속 들려주는데 집듣의 절심함을 필요로 하는 시기인지 이렇게 구멍이 생기나봐요.
메모라이징이라 해서 대화문 외워 가는 건 잘하더라구요. 그런데 그걸 응용한 대화문을 듣고 거기에 대한 답을 찾는 부분인 리스닝에서 반이나 틀렸다 하니 이건 좀 심각한 거 같아서요.
지난번 dsb이선 한두개정도 틀렸다 했거든요.잘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정도면. 중간에 수강을 시작한 경우임에도 불구하구요.
난이도면에서도 레벨별로 차이가 나겠지요.
집중듣기를 말그대로 집중적으로 안들어서 그런지...
방학동안에 정말 듣기는 참 많이 들은 거 같고 엄마표의 시작도 듣기잖아요.
이번에 드러난 이 구멍을 어찌 메워줘야 할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아이가 집중듣기를 싫어해서 차라리 본인이 읽는다 해요.
그럼 저도 용인해주는 편이라서 듣기 숙제도 읽은 걸로 대신해서 사인 해주고 그렇게 해왔네요.
이것도 원인이지....


쑥쑥몰
체험이벤트













밀린 칭찬 스티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