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의맘님의 글입니다.
> 엄마표로 진행하다보니 속이 타네요...
> 같은 처지에 있는 엄마들의 모임을 만들어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구고 싶은데...
> 혹 쑥쑥맘들 중에서 대구에 (수성구 지산동에 살아요)사시면서 저와 비슷한
> 생각을 가진 분들이 계시면 우리 모임하나 만들어요...
>
> 저희 아이는 딸이고 11살 4학년 입니다.둘째는 5살 남아 이구요...반갑습니다.
> 쪽지 주심 연락드리겠습니다.
: 예의맘님의 글입니다.
> 엄마표로 진행하다보니 속이 타네요...
> 같은 처지에 있는 엄마들의 모임을 만들어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구고 싶은데...
> 혹 쑥쑥맘들 중에서 대구에 (수성구 지산동에 살아요)사시면서 저와 비슷한
> 생각을 가진 분들이 계시면 우리 모임하나 만들어요...
>
> 저희 아이는 딸이고 11살 4학년 입니다.둘째는 5살 남아 이구요...반갑습니다.
> 쪽지 주심 연락드리겠습니다.
Dictation에 관한 기사를 읽고..
낄낄 웃다 잠들게 한 책 소개 겸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