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죵님의 글입니다.
> 코믹 챕터의 대명사...
> 캡틴 언더 팬츠입니다. 사실 저는 이 책을 보진 않았구요..^^
> 어떤 분 (만재아빠님이라고 말 못혀~~~) 이 자주 추천하셔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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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믹한 책... 돈주고 사주기 아깝지만 막상 아이가 끼고 보게 되면 그 책마져도 정이 가는 것이
> 엄마 마음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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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58513&jc=10022019&sc=01-05-0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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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벨은 대략 3,대 정도 될 것 같습니다. 미리보기로 살짝 본 느낌상... 근데 주인공은 4학년이니, 3학년정도 아이들이 적합할 것 같습니다. 정서적으로... 그리고 코믹이다보니, 챕터북이나 영어책들을 조금 많이 본 아이라야 나오는 코믹들을 잘 이해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스꽝스런 것을 엄마가 설명해준다면 그것보다 웃긴 일도 없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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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줌이나 코딱지.. 뭐 요딴 더러븐 단어들(학교영어에서 절대 안나오는 영어)을 좀 알고 있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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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하나의 엽기챕터북 프레니입니다.
> 어떤 곳에서는 과학으로 분류하기도 하는데 제가 보기엔 절대 과학이 아니라 그냥 엽기가 맞는 것 같습니다.
> 더러운 단어도 적당히 나와주시고, 중간중간 과학 비스무레하게 어려운 단어도 보입니다.
> 그림이 만화스러워서 2,대 아이들도 쉽게 볼수 있습니다만 2, 후반정도 되면 더 편안하게 볼 수 있을 것 같고, 실제로 레벨은 3,대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집중듣기 한다면 2,대 가능하겠지만, 엄마가 책 들여다보면 아니, 이렇게 어려운 단어들이 포진해있나.. 하면서 놀랄 것입니다. 그냥 쭉쭉 보아 넘기고 반복하다가 그래도 걸리면 짚어보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 이런 코믹엽기 챕터에 워크북을 함께 푸는 것은 어리적은 짓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책은 그냥 쭉 보고 웃고 넘어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림이 함께 있어서 아이에게 챕터북에대한 부담을 덜어주지요 .
> 저희 아이도 턱까지 내려온 프레니 엄마의 다크써클 보면서 웃고.. 암튼 그림보면서 많이 즐거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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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35206&jc=10013769&sc=01-05-0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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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와 속지 보기 자세히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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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엽기하면 빼놓을 수 없는 책..
> 호리드 핸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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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누르지 마시고... 밑에 주소 누르세요..^^
>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57198&jc=10021508&sc=01-05-0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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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 꼭 들어보세요.. 영국배우(미란다 리차드슨 - 해리포터에서 기자로 나왔답니다. 저는 안봐서 잘 몰라요)가 읽어주고 너무도 생생하답니다. 정말 호리드하게 읽어주지요.. 위에 링크 가셔서 소리 꼭 들어보세요..^^
> 대체로 영국에서 만든 씨디들이 배우가 제작한 것들이 많아서 듣기가 좋습니다. 발음은 영국식 발음이지만....
> 자꾸 듣다보면 또 그 매력에 빠져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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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비디도 함께 보면 시너지 효과가 있지요.. 유투브에서 맛보기로 긁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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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은 4개의 독립된 에피소드로 되어 있어서 읽기에대한 부담이 좀 덜합니다만.. 단어가 쉽진 않아요. 3,대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지난번 홍박사님이 올려주신 렉사일지수도 보니 대체로 그 언저리에 있는 것 같습니다.
> 학교 생활보다는 동생과 또 핸리에 버금가는 엽기 친구들과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 친구들 이름도... 참 재미있지요. 라임에 맞추어서... 호리드 핸리, 무디 마가렛, 퍼펙트 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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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덧붙여보려고 며칠 전에 구입한 책 Wayside school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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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45454&jc=10016721&sc=01-05-0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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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빈 레드포스트와 Holes 의 작가이기도한 Louis Sacar 작품이지요. 글씨가 깨알 같아요. 그래서 저희 아들도 허걱 하더군요. 단어나 내용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외려 프레니보다 쉬운데, 워낙 글씨가 자잘하다보니, 체감 레벨이 좀 높습니다. 첫권은 120페이지 분량인데 씨디가 3장...
>
> 내용은 30층짜리 학교 (30개 교실을 가로로 지으려다 설계가 잘못되었다는 군요....) 에서 일어나는 개성넘치는 아이들 이야기입니다.
>
> 꿀꿀한 마음을 책 소개로 날려봅니다... (다 아시는 책이지만......)
브죵님이 소개하신 책들 읽다보니 모두 울아들이 가장 사랑하는 책들이네요. 호리드헨리는 하도 보아서 제가 요즘 못보게 하고 있답니다. 헨리의 엽기적인 행동만 따라하려고 해서요~~^^
캡틴언더팬츠는 오디오도 없이 혼자 읽어주는 것이 마냥 기특하기만 하네요.
참~ 웨이사이드 스쿨도 잘 찾아보면 dvd가 있답니다.
첨엔 책 글씨가 너무 작아 안보려고 했는데 울아들 dvd한번 보고는 왕팬되었어요. 재미있더라구요.
그런데 너무 이런 쪽만 좋아해서 그런지 magic trree house같은 건 진짜 싫어하더라구요. 나레이션 너무 지루하고 잭이랑 애니는 너무 착해서 자기 취향이 아니라나~~ 올 겨울방학에 매직트리 집듣 끝내고 아들이랑 저랑 둘다 너무 시원하더라구요.
참, 다 아시는 책이겠지만 쥬니비존스도 엽기까지는 아니지만 코믹하고 재밌다고 좋아했어요.
여자애이야기라 싫다고 하더니 2권까지 들어보곤 26권까지 죽~ 집듣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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