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날도 포근하니,, 하루 종일 봄비 마냥 비가 내렸어요.
하루 종일 비가 온게,, 밖으로 나가기 싫고 한자리에 딱 붙어서 꼼짝을 하기 싫은 날이였어요.
저~만 그랬나? 다른 맘님들도 같은 마음...(매일 만난게,, 느끼는 감정도 비슷한 것 같아요)
오늘은 비가 그친 상황이지만,, 날이 조금씩 포근 해졌으면 좋것어요.
그래야 학교 가는 아이들이나, 밖으로 볼일(화장실 말고~~)보려 다니기 좋치요.^^
어제 제 이야기건으로 마음이 싱숭생숭 하셨을 직장맘님들 계셨을 까봐..
지금도 조마조마 하네요. (저~ 절대 강심장이 아니거든요~)
절대,, 제 이야기로 인해 마음 심란해 하지 마시길 바라며, 이런 집도 있구나, 가볍게 받아 주셔요.
제 상황이 피치 못해 내린 결론이쥐~~ 지금도 여건만 된다면 일에 폭 빠지고 싶어요.^^
그러니,, 우리 워킹맘 여러분들 기운 내시고, 바깥일도 최선을 다해 주시고, 집안에서 아이들과
남표님들 만날때,, 활기찬 엄마의 모습 많이 부탁드려요.(저도 잘 못함써..조언을 하네요)
분명히 멋진 엄마들인게 그러리라 생각하면서, 조마조마 했던 마음 내려 놓을게요.~~*^^*
그리고, 제 전업주부 됨을 환영해 주시는 맘님들 고마워요.~ 열렬한 환영에~ 눈물이 날려고 하네요.
아직, 뭐 구체적인 계획은 못잡고, 아이 입학 후 상황 봐가면서 적응 하겠지만, 그때 마다 허둥지둥
하면 따끔한 충고도 많이 부탁드려요..( 꼭, 알았제~~)
지금 머리속에 그려지는 계획은 그 동안 못다닌 도서관나들이랑 주말에 체험할만한 곳들을 주로
찾아 다녀 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또 그때가면 마음이 어찌 변할쥐~~ 모르지만, 우선은 머리속에
계획은 이리 잡히고 있네요.
제가 이런 계획 잡고 있으면 주말마다 울 남표니가 힘이 들겠지만..
안되면 여자들끼리만 다니던쥐~ 할려고요..
워낙 빨빨거리고 다니길 좋아 하는 성격이라~~ 요즘 한 5개월째 주말마다 칩거 중이였구만요.
다들 아시겠지만. 5개월전부터 책읽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다 보니, 주중에 시간이 부족해서 안되고,
주말을 이용해 책읽기에 박차를 가하다 보니(그렇다고 많이도 안했음서~^^) 바깥 활동을 많이
못했어요.. 이제는 마음도 여유로와 지니 주말을 이용해 많이 돌아 다녀 볼려고 합니다.
혹, 갈만한 곳 있으면 추천 많이 부탁드릴게요..
우리 리더스200이 히말라야 정상의 사진을 보며 출발한쥐~~41일째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방학을 이용해 많은 친구들이 목표치를 달성했고, 지금도 그 목표치에 도달하기 위해
열심히 하고 있지요.. 우리 어린 친구들이 넘 열심히 해주고 있어서 참 기특하고 대견하다는
표현을 글로써 적게 되어 죄송하고요.. 너무 열심히 해주는 아이들이 참 이쁘고, 멋집니다..
제가 갖고 있는 이 마음이 우리 엄마들 모두 그럴거라 생각하며, 오늘은 조금 더 칭찬 많이~
조금 더 응원 많이 해주셔서 아이들이 밝게 웃으며 자신감 넘치게 책읽기에 임할 수 있도록
곁에서 많이 밀어 주십시요.
오늘도 우리의 아이들과 여러맘님들 가정에 행복한 웃음 꽃이 활짝 만개 하는 그런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과 여러맘님들 기운 내서 으싸~~으싸~ 화이팅!!!!!!
추가 : 제가 따로 기록을 남기고 있지만, 혹 놓치고 가는 부분이 있을 까봐~ 알려드립니다.
책읽기 프로젝트 200권 달성한 친구 맘님들, 아이들 200권 달성 날짜를 제게 쪽지로
알려 주시면, 제 기록표와 대조해 보고, 수정할 부분은 수정할게요.
책읽기 마지막날에 그간 진행된 기록표와 수료증 발싸 할 예정이오니~ 미리 챙기지 마세요.
수료증은 미리 쑥을 통해 확보 해 놓은 상황이고, 기록표는 제가 따로 준비 중이니....
마음 놓으시고, 울 아이들 많이 챙겨 주셔요.^^
(몇분은 지난번 따로 부탁드려 정리를 해 놓았구요..
제게 쪽지 안보낸 분들 위주로 보내주세요. 보내실때 닉네임과 달성 날짜 꼭 표기해 주세요.
혹,, 제가 인수인계 준비 중이라~~ 바빠서 쪽지 확인만 하고 답장 못해도 서운해 하지 마시고요..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