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플러님... 호호호...드디어 실물로 뵈었습니다....물론 제가 누군지도 모르시겠지만... 뭔가 이야기를 좀 하고 싶었는데...어른이랑 이야기 하셔서.... 베이비 페어에서 문진미디어 코너에서 이계송부장님이랑 이야기하고 계실때 바로 옆에 서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우리 대웅이 시어머님한테 맡겨놓고 바람도 쐬고 스트레스 풀고 돈도 벌겸 아르바이트 차 지원갔다가........ 우리 대웅이는 이제 6개월인데...곧 쑥쑥에서 만난 엄마들이랑 모임을 결성할 겁니다...뭐 꼭 영어공부를 한다기 보다는 모여서 정보교환도 하고 산책도하고.... 우리 대웅이는 특별이 해 주는것도 없는데..쑥쑥에 들어와 보면 엄마들이 전부 슈퍼우먼 같네요...대단하시다는 말밖에... 이번에 아르바이트 하면서 만난 엄마들한테 쑥쑥 사이트 많이 가르쳐 주었거든요.....의외로 모르고 계시는 분이 많더라구요...... 평소의 쑥쑥 사이트가 너무 고마워서 몇자 적었습니다... 큰아들(남편)이랑 작은아들(대웅이) 밥 달라고 시끄럽습니다... 저는 그만 휘리릭.... 참....엔젤회원이 되려면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빨리 좀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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