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노소어책을 보면. 첫페이지에 나오는 Triceratops 가...중간부터 계속나오는군요. 멀리서도 나오고, 몸통도 짤려서 나오고, 처음 시작하는 화면에서도 그공룡(이름이 너무 어렵군요)알부터 시작해서 그 뒤부분에는 그 공룡이 자는 모습으로 끝난답니다. 그 이유가 멀까요? 분명 작가가 무슨 의도가 있어서...그런 그림들을 그렸다고 생각하는데요. 맞을까요?? 이 책에 대한 설명좀 부탁드릴수 없을까요?
DINOSAURS, DINOSAURS
다이노소어책을 보면. 첫페이지에 나오는 Triceratops 가...중간부터 계속나오는군요. 멀리서도 나오고, 몸통도 짤려서 나오고, 처음 시작하는 화면에서도 그공룡(이름이 너무 어렵군요)알부터 시작해서 그 뒤부분에는 그 공룡이 자는 모습으로 끝난답니다. 그 이유가 멀까요? 분명 작가가 무슨 의도가 있어서...그런 그림들을 그렸다고 생각하는데요. 맞을까요?? 이 책에 대한 설명좀 부탁드릴수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