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네요...그냥 문진의 직원분인줄 알았지 뭡니까..^^; 반갑습니다. 회원이신줄 알았다면 인사라도 더 나눌것을 그랬네요. 곧 지역모임을 하신다구요..부럽네요. 저도 예전부터 지역모임은 정말 하고 싶었지만 제 처지가 이런지라... 알찬 모임 꾸려가시길 빌게요. 아, 그리고 엔젤은..아직은 공개하기가 부끄러운 수준이라 좀 더 동영상 강의를 더 만들어 넣고 컨텐츠도 차면 그때 모집을 하도록 할게요. 죄송해요...^^;; (웬지 비밀의 방에는 대단한 것이 들어있을것 같은 느낌이시지요...? 하하...너무 기대하셨다가 실망하실까봐 공개 안하는지도...) 대웅맘님의 글입니다. > 히플러님... > > 호호호...드디어 실물로 뵈었습니다....물론 제가 누군지도 모르시겠지만... > 뭔가 이야기를 좀 하고 싶었는데...어른이랑 이야기 하셔서.... > 베이비 페어에서 문진미디어 코너에서 이계송부장님이랑 이야기하고 계실때 > 바로 옆에 서 있었습니다...... > 오랜만에 우리 대웅이 시어머님한테 맡겨놓고 바람도 쐬고 스트레스 풀고 > 돈도 벌겸 아르바이트 차 지원갔다가........ > > 우리 대웅이는 이제 6개월인데...곧 쑥쑥에서 만난 엄마들이랑 모임을 결성할 > 겁니다...뭐 꼭 영어공부를 한다기 보다는 모여서 정보교환도 하고 산책도하고.... > > 우리 대웅이는 특별이 해 주는것도 없는데..쑥쑥에 들어와 보면 엄마들이 전부 > 슈퍼우먼 같네요...대단하시다는 말밖에... > > 이번에 아르바이트 하면서 만난 엄마들한테 쑥쑥 사이트 많이 가르쳐 주었거든요.....의외로 모르고 계시는 분이 많더라구요...... > > 평소의 쑥쑥 사이트가 너무 고마워서 몇자 적었습니다... > 큰아들(남편)이랑 작은아들(대웅이) 밥 달라고 시끄럽습니다... > 저는 그만 휘리릭.... > > 참....엔젤회원이 되려면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빨리 좀 넣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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