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살 6월생이고 내후년 학교가는 여자아이인데요.현재 튼튼 3단계 the great race 하고 있습니다만..여기 튼튼 아이들과는 좀 많이 차이가 나네요..성격도 많이 내성적이고 표현력이 적기 때문이라 이해해보려하지만튼튼 비디오 받으면 열심히 보고 율동따라하고 흥얼흥얼 따라하기도하고테입도 별 저항없이 다른 거 하면서도 잘 듣고..매일 아침 10분정도 테잎이랑 교재 같이 보고..그런것 까지는 되는데 영어 수업에 흥미를 못느끼나봐요.특히 책을 따라 읽으려하질 않네요.Clap 따라할 때 보면 완전하진 않지만 완전히 모르는건 아닌데녹음한다하면 도망다니고(2단계와 3단계 초기까지는 잘 하더니)3단계는 녹음이 필수라고 하던데(영어 옹알이 단계라고)이렇게 안하고 지나가도 되는건지.. 답답하네요. 저희 애 같은 경우가 있으셨는지들 궁금합니다.덕담 좀 적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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