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맘님도 다녀오셨군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그냥 입장권만 끊고 들어오시기보다는
인터넷으로 수업을 한가지정도 예약해서가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요.
만들고 춤추고 참여해보는 다양한 한시간정도의 수업에 참여하고
영어마을 내부의 외국인선생님들의 거리공연등의 수업을 한두가지 정도 보고
상업지구에서 간단한 음료를 아이와함게 사보고하는 경험을 하면
보통 3~4시간정도 걸리는데 이동시간까지 합하면
유아들은 이 이상은 상당히 피곤해하더라구요.
물론 하루에 완전 본전뽑는다는 생각으로 멀리서 오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한시간정도의 거리라면 한달에 한 번 정도로 자주방문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영어의 즐거운 분위기를 느끼게 해준다는 생각으로 방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지난달에 수업 두개를 신청해서 갔는데 사실 저도 아이도 무척 피곤했어요,
일정이 바빠 무료수업,공연은 살펴보지를 못했어요.
그래서 이달에는 수업하나만 신청해서갔지요.
물론 그 사이에 아이가 영어마을 무척 재미있었다며 또 가고싶다고 노래를 불렀답니다.
이번에 같이 간 아이의 친구들도 다시 가고 싶다고하네요.
항상 보면 공연이나 전시물 이벤트가 있어서 공연전시입장권을 살 경우 영어마을 입장이 무료가 되는 것이 있으니 이것을 챙기시구요.
경기영어마을 사이트에서 일일체험수업의 연령대를 확인하시고 한, 두가지정도 수업을 신청하신 후
영어마을에 방문하시면 아이가 확실히 수업받는 것도 있고
무료체험수업 등을 참여할 시간도 어느정도 확보하게 되더군요
영어마을 내부가 넓고해서 이동거리가 상당하니 신발도 편한 것을 신고가시구요.
음식값은 다소 비싼편이나 영어로 구입하는 경험을 해보는 것도 좋겠죠.
비가 오는 날이나 점심시간대에는 원어민교사의 야외무료수업을 하지 않는 것 같으니 참고하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