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2-13 | 201 | On my beach there are many pebbles |
| 202 | Silly Sally | |
| 203 | Water | |
| 204 | Willy the Dreamer |
리더스 지킴이 해바라기님이 예고도 없이 문을 안 열어서 놀라고있습니다.
사실 생각하면 그닥 놀랄일은 아니지만요^^
계획대로 저는 안성천주교공원묘지를 조심조심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참 야리꾸리한 것이 가는 동안 함박눈이 왔다가 해가 떳다가 바람이 불고
완전 난리부르스였답니다.
다행히 도착해서 어머니께 음식상 차리고 인사드리는 동안 반짝 개더군요.
어머니가 반가워하신 것같아 맘이 좋았답니다.~~
제가 어제요, 적만들다 살짝 남푠이 주는 막걸리 한잔 했는데,
그사이 살짝 눌러붙었지 뭐예요. 세쪽이라 다행이었쥐, 넷째형님이랑
함께 가서 무지 조마조마했는데 이실직고했더만 정성이 부족하다고....어흑~
제가 위로 형님이 다섯분이랍니다. 일명 독수리오형제라 부르지요.^^
저 시누살이 안 시키시는 좋은 행님들이시랍니다.
내일은 아침에 성당에서 미사드리고 저도 드뎌~ 친정으로 출발합니다.
간만에 왁작지껄 입좀 풀겠네용~오호호호호호호호홋~~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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