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이전엔 영어를 하지 않았고, 지난 봄부터 ORT를 듣고 있어요.4주 전에 파닉스 교재를 구입해서 매일 엄마표로 하고 있구요.그런데, 진도가 전혀 나가지 못하네요.혼자서도 재밌다고 큰 소리로 따라하면서 cd를 반복해서 듣고 의욕적인데요.반면 ORT는 아직 2단계지만 외워서 그림만 보고 읽는 것처럼 하고,자신의 이름을 넣거나 상황에 맞는 문장으로 아웃풋도 되고 있어요.지금 파닉스를 반복해야 할지 모르겠네요.직장맘이라 하루에 20분 같이 해주고 혼자 들으라고 하거든요.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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