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출판사 스토리 북 The shoemaker and the elves 끝냈다. 요즘은 텍스트를 너무 잘 읽어서 손으로 가리지 않으면, 리스닝이 아니라 읽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공부순서;
첫날은 텍스트를 읽도록 한다.
둘째날 부터 넷째날 까지는 그림을 보면서 리스닝을 하면서 따라 읽도록 한다(쉐도잉)
다섯째날 텍스트 보면서 따라 하게 한다. 마무리 단계를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
여섯째날 테스트 한다.(책 외우기, 조금씩 까먹었을 때는 한국말로 해석하면 바로 영어가 나온다.)
그래서 낼이면 텍스트 보고 따라 할 예정이다.
펠트 주니어 1급 문제집 74쪽까지 리딩했다. 준표는 단어는 거의 다 안다. 단 읽을때 파닉스가 헷갈리면 단어 뜻을 모른다. 특히 문장속에 beach가 들어 갔을때 앞뒤 문맥으로 읽는데( 파닉스를 체계적으로 공부한 것이 아니라 본인이 스스로 깨우친 거라서) . 이 단어만 딸랑 나오면 조금 헷갈려 한다.
그래도 오늘 벌써 문제집 많이 풀었다고 좋아한다.
Pictionary my word book (빙뱅붐: 언니한테 얻은 것). 한장 읽었다.
설이라서 영어 티비를 못 봤지만, 학습적인 것은 조금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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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 하는 책 목록 몇 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