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드믹스를 저두 쑥쑥에서 알게 됐는데..이젠 도히려 제가 알려드려야 겠네여.. 민지는 8월 27일부로 34개월이 되는 여자아이입니다.. 수업은 수요일 3시30분 ~ 4시 30분까지 1시간 수업이구요.. 여러가지 악기를 가지고 수업을 진행합니다..그곳에 있는 북,마라카스,실로폰 등으로 교수님이 영어와 함께 진행을 합니다.. cd와 피아노는 대개 부조교님이 해주시구...(악기도 한사람앞에 하나씩 돌아갑니다.) 찰흙과 크레파스를 가지고 책은 1권부터 시작해요.. 4분음표와 8분음표를 기억하기 쉽게 노래로 불러주셔서 아이들도 거부감없이 잘 따라준답니다..(물론 춤추고 노래부르며...) 문화센타랑 다른점은 많아요.. 집중력을 요하는 프로그램이라 아이들이 많으면 아무래도 산만해지겠죠.. 학교는 인원도 8명으로 제한이 되어있지만 문화센타는 얼마나 아이들을 받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문화센타에서 교육을 받은 아이가 학교에 들어와 즉흥피아노(피아노클래스) 수업을 받으려면 유리드믹스 클래스를 1학기나 2학기 정도 들어야 된답니다. 학교에서 받은 아이들은 2학기만 지나면 자동으로 문연경교수님이 수업하시는 클래스로 들어갈 수 있구요.. 처음에 학교로 들어가면 입회비를 수강료와 함께 내야합니다.. 입회비는 5만원이구요..스케치북과 면티한장,가방은 학교에서 줍니다.. 책과 cd는 따로 구입해야 되는데...제 기억으로는 25,000원정도 낸 기억이 납니다.(거의 첫달에 들어가는 돈만 삼십만원정도 들어간다구 생각하시면 됩니다..휴~~) 민지는 박자는 완벽하게 마스터한 것 같습니다.. 집에와서두 cd 를 진도와 상관없이 듣지만 아이는 학교에서 나가는 진도에 맞게 나오는 노래는 다 외운답니다. 아무튼 저에게는 유리드믹스는 특별한 것이었습니다.. 가까운 문화센타나 교육원으로 갈까 생각두 해봤지만..학교에서 받는 이 수업은 그곳이랑 많이 틀리다고 하니...좀 멀어두 나중을 위해서 열심히 다니려구요.. 다음달부터 또 한학기가 시작입니다.. 민규맘님과 파란코끼리님의 웬만한 궁금증은 이젠 풀리셨으리라 믿구요.. 전 이만..... 민규맘님의 글입니다. > 민지맘님, 유리드믹스에 대해서 궁금해서 여쭙니다. (오늘 처음 알았어요!!) > 소개하신 사이트 들어가 봤어요. 제가 모르는 또다른 세계가.. > 저는 25개월 사내의 엄마. > 울 애도 남다른 음감을 갖고 있다고 자부하는 보통 엄마임다. ^^ > > 민지가 숙대 유리드믹스 수업 들은지 3개월이 되었다구요. > 민지가 지금 몇개월인지요? > 수업은 대충 어떤 식으로 진행된는지요? > 민지는 혹시 특별한 out put을 보이는지요? > > 궁금한 게 너무 많아요. > > ps : 평촌뉴코아 문화센타에 유리드믹스 있던데, 왜 숙대까지 가시는지요? > 그곳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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