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붐붐 - 홈스쿨은 아니고 도서관에서 대여해 보았어요. 사주기에는 가격이 너~~무 비싼것같아요.
그냥 전집중에서 daytime story하고, concept story하고만 보여주세요. 특히 daytime story
는 주인공이 또래 아이들이라서 재미있게 보네요.
영어만세 - 중고로 사주어서 제가 해주었는데(9만원선) 처음 단어인지할때 좋아요. 2돌쯤에 산것 같은데..
찡구짱구하고 윙키 가지고 놀면서 단어하고, 간단한 문장을 인지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물론 이것도 정가주고 사기에는 비싸죠....
마더구즈 - 중고시장에서 비디오만 사서 보여주었어요.(3만원선)
그냥 노래만 불러주면 솔직히 아이들이 가사의 뜻을 잘 모르잖아요.
근데 비디오랑 같이 보여주니까... 대충 뜻을 아는것 같더라구요. 확인은 안해봐서 모르겠어요.
빙뱅붐 - 이것도 중고시장에서 비디오만 구입해서 보여주었어요.(4만원선)
처음에 단어인지에 좋은것 같아요. 다만 화면이 현란해서 저도 눈이 아프더라구요.
모두 수업을 해보진 않아서 홈스쿨의 효과는 잘 모르겠고, 그냥 사용후기 올렸네요.
영어를 하지않던 아이에게 갑자기 영어책을 보여주면 무슨재미가 있겠어요.
우리아이도 15개월쯤부터 영어동요 틀어주었는데도, 싫어하는데요. 그냥 천천히 하세요.
남자아이니까 자동차에 관련된 책이나 공룡책, 우리아이는 도형, 숫자 이런책부터 보여주니까 좀 보더라구요. 우리아이도 메이지책에 거의 관심없었는데... 비디오랑 같이 보여주니까... 요즘은 잘보네요.
노부영도 역시 관심없었는데... 계속 cd틀어주었더니(여기서 계속은 하루에 30분정도)... 요즘은 좀 보더라구요.
적다보니 좀 두서가 없네요. 그럼 즐육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