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의 여러맘님들~~~~~~~~~^^
설 연휴 잘 보내고 오셨나요?
짧은 연휴 기간이라 이동하는데 소요된던 시간들이 만만치 않았을텐디,
어른들 찾아 뵙고 오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혹, 연휴 기간 동안 안좋았던 소식들이 있었던 것은 아니죠?
좋은 소식들만 한아름 갖고 돌아 오신것 맞지요....
저도 별탈없이 공평하게 하루씩 나누어 시댁과 친정 다녀 왔습니다.
그 덕에 서울을 잘 지킬 수 있었답니다,^^
저는 서울에 남아 있어서 그런쥐~ 덜 피로 한듯 한데,,
먼길 다녀오신분들은 많이 피곤 하시죠?
오늘 하루 쉬면서 연휴동안 쌓인 피로가 확 풀려야 될텐데~~
몇일간 끙끙 대는 분들이 있을까봐~ 걱정이 먼저 되네요.
여러맘님들 오늘 하루 쉬엄쉬엄 생활하시면서 연휴동안 쌓인 피로 먼저 푸시길 바래요..
천천히 일상으로 돌아 오면 되니깐 병 나지 않게 몸관리 먼저 하시길 바랍니다.
엄마가 아프면 온 가족이 힘이 드니,, 몸관리 잘 하는 것, 아주 중요합니다.
(그 동안 잔소리를 못해서 여러맘님들 보고 팠어요.^^)
그리고 연휴기간동안 책읽기 쭈~욱 진행해 주신 분들도 계시는데~~
열심히 읽어준 아이들 엉덩이 많이 토닥여 주시고, 먼길 다녀온 아이들은 오늘 하루 조금씩만
읽을 수 있도록 배려 해 주셔요. 몇일간 휴식을 취하고 가는 것이라 힘이 들수도 있으니,
하루 권수에 집착치 마시고, 적응 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 잊지 마셔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 온 여러맘님들을 만나게 되어서 반갑구요.
또 우리 아이들 소식도 들을 수 있어서 오늘 하루가 많이 기대 됩니다.
오늘 하루는 맘님들이나 아이들이 느리지만, 서두르지 않고
일상에 적응하는 시간으로 채워 나가시면서 얼굴에 미소 잃치 않는 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2월초에 우야맘님이 교통사고로 머리와 허리 쪽을 다쳐서 병원에 입원해 계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미리 알려 드렸어야 되는데~ 먼길 가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지금 알려 드리네요.
아마 이번주까지 입원해 계셔야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리더스의 소식이 궁금하여, 아픈 몸을 이끌고, 동전 넣어 가며 컴터에 접속 하셨더만요..ㅎㅎㅎ
우리 우야맘님 빨리 예전과 같은 컨디션으로 완치 되어, 활기차게 생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야맘님~~ 열심히 치료 받으셔서 완치된 모습으로 돌아 오셔요..
곁에서 같이 가는 친구들이 많이 기도하고 기달리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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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 하는 책 목록 몇 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