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New 리더스 200]44일

  • 해바라기
  • |
  • 2010-02-16
44

 리더스의 여러맘님들~~~~~~~~~^^

 설 연휴 잘 보내고 오셨나요?

 짧은 연휴 기간이라 이동하는데 소요된던 시간들이 만만치 않았을텐디,

 어른들 찾아 뵙고 오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혹, 연휴 기간 동안 안좋았던 소식들이 있었던 것은 아니죠?

 좋은 소식들만 한아름 갖고 돌아 오신것 맞지요....

 

 저도 별탈없이 공평하게 하루씩 나누어 시댁과 친정 다녀 왔습니다.

 그 덕에 서울을 잘 지킬 수 있었답니다,^^

 저는 서울에 남아 있어서 그런쥐~ 덜 피로 한듯 한데,,

 먼길 다녀오신분들은 많이 피곤 하시죠?

 오늘 하루 쉬면서 연휴동안 쌓인 피로가 확 풀려야 될텐데~~

 몇일간 끙끙 대는 분들이 있을까봐~ 걱정이 먼저 되네요.

 여러맘님들 오늘 하루 쉬엄쉬엄 생활하시면서 연휴동안 쌓인 피로 먼저 푸시길 바래요..

 천천히 일상으로 돌아 오면 되니깐 병 나지 않게 몸관리 먼저 하시길 바랍니다.

 엄마가 아프면 온 가족이 힘이 드니,, 몸관리 잘 하는 것, 아주 중요합니다.

 (그 동안 잔소리를 못해서 여러맘님들 보고 팠어요.^^)

 

 그리고 연휴기간동안 책읽기 쭈~욱 진행해 주신 분들도 계시는데~~

 열심히 읽어준 아이들 엉덩이 많이 토닥여 주시고, 먼길 다녀온 아이들은 오늘 하루 조금씩만

 읽을 수 있도록 배려 해 주셔요. 몇일간 휴식을 취하고 가는 것이라 힘이 들수도 있으니,

 하루 권수에 집착치 마시고, 적응 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 잊지 마셔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 온 여러맘님들을 만나게 되어서 반갑구요.

 또 우리 아이들 소식도 들을 수 있어서 오늘 하루가 많이 기대 됩니다.

 오늘 하루는 맘님들이나 아이들이 느리지만, 서두르지 않고

 일상에 적응하는 시간으로  채워 나가시면서 얼굴에 미소 잃치 않는 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2월초에 우야맘님이 교통사고로 머리와 허리 쪽을 다쳐서 병원에 입원해 계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미리 알려 드렸어야 되는데~ 먼길 가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지금 알려 드리네요.

 아마 이번주까지 입원해 계셔야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리더스의 소식이 궁금하여, 아픈 몸을 이끌고, 동전 넣어 가며 컴터에 접속 하셨더만요..ㅎㅎㅎ

 우리 우야맘님 빨리 예전과 같은 컨디션으로 완치 되어, 활기차게 생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야맘님~~ 열심히 치료 받으셔서 완치된 모습으로 돌아 오셔요..

 곁에서 같이 가는 친구들이 많이 기도하고 기달리고 있을게요.^^

 

 

 

 

 

추천 공유
  • 댓글 44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쎄이치즈
  • |
  • 2010-02-17 21:29
답댓글

저는 집에서 차례를 지내면 되어서 먼길을 다녀오지는 않았어요.

다들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건강하세요.

그 와중에도 책 읽히려고 노력많이 했슈ㅡㅡ;

 

2/13

146. Tikki Tikki Tembo

147. The Gruffalo

148. Sail away

149. Froggy goes to school

 

2/14

150. Can you read a map?

151. See how it grows

152. Mr. Noisy's book of patterns

153. Mr. Noisy's builds a house

154. Whose forest is it?

155. Little number stories addition

156. Who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157. How's the weather?

158. The sounds around town

 

2/15

159. We're going on a bear hunt

160. Cloud bread

161. Super fly guy

 

2/16

162. Max cleans up

163. Where's my teddy?

164. Bird watch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에스터
  • |
  • 2010-02-17 10:13
답댓글

모두들 설 잘 보내셨어요?

저희 시댁과 친정이 모두 가까이에 있어서 양쪽을 오가며 비교적 편하게 보냈어요.

그런데도 어제 처음 출근하니 온 몸이 뻐근한게 무거워서 좀 힘들었답니다.

 

저도 설연휴때 리더스가 방학인걸 모르고 괜히 마음만 초조했지 뭡니까.

큰 애가 일, 월요일에는 한권도 안읽었거든요....

와서 방학이었다는걸 보니 왜 이리 마음이 편한지요.

 

2/13에 읽은 책 올립니다.

 

513. A yummy lunch (Little Critter 1st 2) -> 집듣

514. We eat dinner in the bathtub (HR 2)

515. Summer olympics events

516. Maria's thanksgiving

517. P.J. Funnybunny camps out (SIR 2)

518. The worst helper ever

 

2/16에 읽은 책

 

519. Our park (little critter 1st 2)-> 집듣

520. Earth's water

521. Spring is here

522. The statue of liberty (SIR 2)

523. One hundred shoes

524. Mary Clare likes to share

525. The berenstain bears by the sea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혀니후니맘
  • |
  • 2010-02-17 00:26
답댓글

2/13~2/16

마음은 시댁에서도 시키고 싶었으나, 또래가 있는 관계로 너무 유난떠는 것 같기도 하고 또한 옥신각신

하기도 싫어 집에 와서야 허겁지겁 읽었네요.사실 연휴에도 올리는 줄 알고...

 다들 잘 다녀오셨죠? 아님 설 잘 보내셨죠? 저도 무사~히 다녀왔구만요.

253.the new baby

254.scarecrows

255.camping adventure

256.Noah`s ark advanture

257.a new classroom

258.mum to the rescue

259.the animal boogie

260.the wheels on the bus go round and round

261.silly sally

262.hooray for fish

263.I am the music man

264.sharing a shell

265.quick as cricket

266.dragon`s halloween

267.the magic key

268.pirate adventure

269.the dragon tree

270.gran

271.castle adventure

272.village in the snow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2-17 06:14
사촌끼리도 눈치가 보이지요.
또 거기다 또래까지 있으니,, 더욱 그러셨을 겁니다.
그래도 집에 돌아와 이리 열심히 읽어 주니 얼마나 기특하고 예쁘셨을까?^^
전~ 아직 비교대상이 없다보니, 어느자리건 편하게 볼 수 있어 다행이라고 해야 겠네요.
이번 설에 친정써 새해 덕담으로 울 아부지,, 넘 잘키우고 있다 하시면서 살짝 눈시울을 붉히시네요.
그 덕에 영어책도 할아버지보다 잘 읽는 손녀라고 칭찬 만땅으로 듣고 왔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44
  • 이전글 초등1학년 튼튼영어와 시스템영어사-파닉스 책 문의
  • 다음글 설 연휴 잘 들 보내셨어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학습서몇가지...
    • 라바
    • |
    • 2010-01-28
    6
  • answer key
    • 퀴니
    • |
    • 2010-02-15
    0
  • 청담에이프릴과 폴리,Slp 특징 좀 꼭!!
    • 로즈
    • |
    • 2010-01-26
    0
  • 폴리한표요
    • 욱이맘
    • |
    • 2010-01-26
    2
  • cd 재생속도
    • 영훈네
    • |
    • 2010-01-26
    2
  • 예비초2 ORT 8단계 도와주세요
    • 둥가리맘
    • |
    • 2010-01-26
    6
  • 조기유학의 길고 긴 후유증
    • 캘리맘
    • |
    • 2010-01-26
    26
  • 코믹로켓시리즈와 네이트 번역본있나요?
    • 초코시럽
    • |
    • 2010-01-26
    2
  • 듣기 읽기 반복 어느정도..??
    • 소현맘
    • |
    • 2010-01-26
    2
  • 바비영화 대본 구할수 있을까여
    • 다윤알랍
    • |
    • 2010-01-26
    0
  • 이미지썸네일 58x58 [초대EVENT]슬근슬근 톱질이야 5쌍
    • 운영자
    • |
    • 2010-01-26
    74
  • 집중듣기 하는 책 목록 몇 개 올립니다.
    • 꿈만큼
    • |
    • 2010-01-26
    4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