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은이가 둘인 맘입니다^^채은. 하은 잊을수 없이 생생한 첫딸 낳을 때 생각나네요. 엄마 얼굴만 떠오르고 엄마 엄마 하고 부르며 울고ㅜ.ㅜ 회복실서 엄마가 젤 먼저 달려와 "그래 이렇게 아파야 엄마가 되는거야~~"하시며 안아주셨죠.. 엄마의 맘도, 또 할머니의 사랑도 다시한번 생각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송이는 참 행복하겠네요.. 더불어 할머니도 늘 송이와함께 넘치는 은총속에서 행복하세요~~
저도 은이가 둘인 맘입니다^^채은. 하은 잊을수 없이 생생한 첫딸 낳을 때 생각나네요. 엄마 얼굴만 떠오르고 엄마 엄마 하고 부르며 울고ㅜ.ㅜ 회복실서 엄마가 젤 먼저 달려와 "그래 이렇게 아파야 엄마가 되는거야~~"하시며 안아주셨죠.. 엄마의 맘도, 또 할머니의 사랑도 다시한번 생각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송이는 참 행복하겠네요.. 더불어 할머니도 늘 송이와함께 넘치는 은총속에서 행복하세요~~